마고할미님의 댓글/추천

총 78건

1점 추천 목포인님
물까치
2007.06.17 20:56
댓글 목포인님
물까치
물까치가 쓰레기통을 잘 뒤지더라구요....
2007.06.17 20:56
댓글 샐리디카님
물까치
딱하네요..
2007.06.16 20:01
1점 추천 샐리디카님
물까치
2007.06.16 20:01
1점 추천 시몬피터님
물까치
2007.06.16 18:50
댓글 미리미소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부럽군요... 나는 언제나 저런 기회를...
2007.04.27 12:57
댓글 누리달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멋진 장면을 포착 하셨네요.*^^*
2007.04.27 10:03
1점 추천 누리달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2007.04.27 10:02
1점 추천 앤서니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2007.04.25 23:34
댓글 앤서니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다큐멘터리에서 보니 원앙도 딱다구리들이 파놓은 나무구멍에 둥지를 틀던데... 아직 적당한 곳을 찾지 못한 모양이네요...^^
2007.04.25 23:34
1점 추천 샐리디카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2007.04.25 21:24
댓글 마고할미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아.. 고맙습니다. ^^
2007.04.24 23:47
1점 추천 바람의나라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2007.04.24 18:22
댓글 시몬피터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저도 은바님께 한표드립니다.^-^
2007.04.24 18:07
1점 추천 시몬피터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2007.04.24 18:07
댓글 은바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원앙 숫컷(윗층)과 암컷 (아랫층)같아 보이는군요. 번식지를 찿고 있는중인가봐요.
2007.04.24 17:36
1점 추천 은바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2007.04.24 17:36
댓글 시니피앙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소리가 크고-보통 새소리보다 큽니다. 산울림이 생기기도 하고요- 요즘에 자주 들렸다면 청딱다구리일 수 있습니다.
2007.04.21 10:54
1점 추천 시니피앙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2007.04.21 10:54
1점 추천 노고지리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2007.04.06 02:15
1점 추천 목포인님
뻐꾸기가 개개비의 둥지에 알을 낳나요?
2007.04.05 23:25
댓글 언제나파란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호!...호!...새 우는 소리를 글로 표현하기가 애매하지만 요즘 계절에 마을 뒷산이나 공원 같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소리 중 하나는 동고비 소리가 있습니다 동고비가 여러가지 소리를 내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는 맑고 높은 음으로 호!...호!.... 하기도 합니다
2007.04.05 19:47
1점 추천 언제나파란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2007.04.05 19:47
댓글 마고할미님
뻐꾸기가 개개비의 둥지에 알을 낳나요?
감사합니다.^^
2007.04.05 19:18
댓글 마고할미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검은등뻐꾸기는 알아요.. 벌써 왔을까요? 홀딱벗고~ 뭐 이렇게 울던데... 아래 의견 감사합니다. ^^
2007.04.05 19:13
1점 추천 시몬피터님
뻐꾸기가 개개비의 둥지에 알을 낳나요?
2007.04.05 18:30
댓글 자운영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검은등뻐꾸기 일수도 있습니다.
2007.04.05 17:53
댓글 나도바람새님
뻐꾸기가 개개비의 둥지에 알을 낳나요?
외국의 내용을 참조하여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뻐꾸기(Cuculus canorus)는 주로 붉은머리오목눈이에 알을 낳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붉은머리오목눈이의 푸른알과 유사한 색의 알을 낳습니다. 뻐꾸기는 암컷의 유전형에 따라 알색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이러한 암컷라인을 따라 숙주특이성을 가지게 된답니다. 우리나라 뻐꾸기는 푸른색알을 낳는 개체가 대부분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개비의 알은 녹회색 또는 갈회색에 짙은 반점들이 있으며, 일본에서는 개개비알과 유사한 알을 낳은 뻐꾸기라인이 있습니다^^; 또한 헝가리 쪽에도 개개비에 탁란하는 애들이 있구요 . . . 그러니 위의 말도 거짓말은 아닌 샘이네요^^;;;;
2007.04.05 17:08
댓글 바람의나라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혹시...보오~보~보~~~이런식으로 약간 울리는듯한 울음 아닌지요.... 느낌상 후투티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
2007.04.05 16:45
댓글 노고지리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부리 끝이 뾰족하니까 작은 \'힘\'으로 큰 압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반작용을 받아주는 부분(기부)는 굵게 되어 있으므로 충격을 넓게 받는다는(압력이 적어진다는) 의미입니다. 못치는 것과 비슷한 원리이지요. 그럼에도 딱다구리가 그 단단한 나무에 구멍을 뚫는다는 것은 신기하지요(밤나무는 정말로 돌같더군요).
2006.11.25 00:44
댓글 행복한새야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아, 설득력 있는 설명이십니다^^ 저는 딱따구리가 머리에 미립자처럼 아주 작은 숨구멍이 있어서 그 충격의 진동파가 빠져나갈 것이라고 대충 짐작했는데...
2006.11.24 23:09
1점 추천 행복한새야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2006.11.24 23:09
댓글 마고할미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뇌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작네요. 0.1~0.5그램이라니! 그런데 나머지 설명은 읽기가 좀 힘들어요.^^ 부리가 똑바르고 끝이 정처럼 생겼다면 충격은 한쪽에 몰려서 더 나쁠것 같은데... 아무튼 근육이나 뇌의 구조나 몸의 모양이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나봅니다. 노고지리님 감사합니다. *^^*
2006.11.24 14:36
1점 추천 바람의나라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2006.11.24 13:10
1점 추천 새아빠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2006.11.24 09:27
1점 추천 시몬피터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2006.11.24 08:33
댓글 노고지리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뼈가 조각조각 나누어져 있다는 말은 아주 애매한 말인 것같습니다. 연구하는 목적에 따라 뼈 부위를 대략 구분하던지 더 세부적으로 구분하겠지요.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조각조각 나누어져 있다고 말할 수있겠지만 딱따구리가 다른 동물에 비하여 耐충격용 다른 뼈를 추가로 가지고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과거에 저도 딱따구리는 항상 머리가 띵해서 수명이 짧을거라 농담을 들은 적도 있고, 딱따구리가 어떻게 그 딱딱한 나무를 뚫고도 뇌진탕에 걸리지 않을까 아주 궁금했더랬는데, 공학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 딱따구리가 충격을 받아도 괜찮은 이유는, 딱따구리 머리부의 구조는 쪼을 때 충격을 분산시켜주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부리는 똑 바르고 기부가 굵고 끝이 뾰족한 정鑿처럼 되어있습니다. 두골은 두껍고 틈새가 작습니다. 윗부리를 지지하는 경첩을 형성하고 있는 뼈는 폭이 넓고, 부리의 기부 쪽에 굳어 있습니다. 이들 뼈를 지지하는 근육(특히 익상翼狀돌기골신출근과 만골신출근)도 잘 발달되어 있어 충격을 전두개前頭蓋에서 넓게 받습니다. 이 근육은 아랫부리로 전달되는 충격도 충분히 받는 듯합니다. 쪼을 때 펴는 것만으로도 완충재 역할을 한다는 설도 있습니다. 강하게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류일수록 경추頸椎가 두개頭蓋의 전방 쪽에 위치하고 흉추배胸椎背돌기의 폭이 넓고 휘어지기 쉽도록 그 간격이 커서, 몸을 새우처럼 몸을 휘면서 쫀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쪼을 때 반동은 부리로부터 경첩골과 근육, 두개, 경추로 전해져서 몸으로 빠져나갑니다. 충격을 받는 동물은 딱따구리 이외에도 제법 있습니다. 수면에 다이빙하는 쇠제비갈매기류, 몸을 부딪히면서 흙벽에 구멍을 파는 물총새류, 딱딱한 열매나 씨를 쪼는 박새류 등입니다. 인간도 축구 선수들은 시속 120km가 되는 공을 이마로 해딩해도 뇌진탕 사고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때는 충격을 머리의 똑바른 위치에서 받기 때문에 뇌진탕이 걸리지 않는데 몸 전체로 충격을 받는 동작이 중요한 것입니다. 딱따구리류의 뇌는 0.1~0.5그램 정도로 가벼워 쪼을 때 뇌가 받는 반작용 운동량은 아주 적은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월간버더-
2006.11.24 07:49
1점 추천 노고지리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2006.11.24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