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까마귀님의 활동 내역

총 39건

댓글 흑두루미
흑두루미(여러모습)
형제가 귀엽네요. 맨 밑의 사진은... 누가 누구를 노려보는 걸까요?
2010.02.19 10:00
댓글 사다새
사다새
배 밑이라서 잘 안 보이지만 우리나라에 기록된 달마티아사다새는 앞이마가 좀 둥글다고 하네요. 베트남이라면 우리나라에 기록된 달마티아사다새와 같은 종이겠네요.
2007.05.03 00:07
댓글 사다새
사다새
미국이라면 American White Pelican이겠네요. 여럿이 협동해서 먹이를 사냥하는 사회성이 좋은 새라고 합니다.
2007.05.03 00:04
댓글 잿빛쇠찌르레기
쟂빛쇠찌르레기
길게 자란 어깨깃 밑으로 흰 윗날개덮깃이 선명하세 보이네요. 도감 그림에 쇠찌르레기는 윗꼬리덮깃이 다른 부분보다 살짝 더 밝은데 이 새는 전체적으로 균일한 회색이고요. 홍채 색이나 부리색도 쇠찌르레기보다 밝아보입니다. 날개깃도 전체적으로 균일한 검은색이어서 쇠찌르레기처럼 날개에 흐릿한 줄무늬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잿빛쇠찌르레기를 멋지게 찍은 사진이라고 봅니다.
2007.04.25 02:07
댓글 검은지빠귀
검은지빠귀
아침 탐조하는 사람들 눈에는 안 띄는게 좀 얄미워요.
2007.04.25 02:03
댓글
무슨 물떼새인가요?^-^
정말 다리가 노핳네요!
2007.04.0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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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흐리지만 동정이 될런지요..
얼굴을 정면에서 찍으니 처음에는 흠찟 했습니다. 발 색이 다리 색이랑 뚜렷이 다르다면 쇠백로겠지요.
2007.04.0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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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청다리도요인가요?^-^
청다리도요사촌은 더 거무튀튀하고 노란 다리가 선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물로 보면 청다리도요 쪽이 더 말끔합니다.
2007.04.03 00:43
댓글 후투티
후투티
서울에도 왔었는데, 아직 쌀쌀하지만 봄 맞네요.
2007.04.03 00:40
댓글
밭종다리?
녹색이 강하네요. 밭종다리는 좀 불그스레한데...
2007.03.3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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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까마귀?
부리가 털로 덮여있지 않아 희게 보이느 것이 떼까마귀의 특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준수하게 보이는 편이고, 유럽에서 번식하는 사진을 보니 얼굴에 털이 별로 없어 흰 살갗이 드러나 그로테스크하더군요.
2007.03.3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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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누구신지??
유황앵무입니다. 호주산이라서 추위에도 강하다고 합니다. 드디어 한국 도감에 야생 앵무 한 종이 추가될 날이 오는 걸까요...
2007.03.3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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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 오리 종류를 알아맞혀 보세요.
암컷과 변환깃 수컷들이네요. 암컷들은 색이 안 수수해서인지 눈에 잘 안들어오는데, 좋은 사진이에요.
2007.03.3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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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의 성 구별
동물원에 근무하시는 선배 말씀이 둘 다 수컷이라고 합니다. 부리 모양이 개체마다 차이는 있지만 확실한 포인트는 역시 아니군요...
2007.03.2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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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백로
눈앞이 보라색인 사진은 많이 봤는데 빨이 빨간 건 처음이네요. 그래도 생긴 건 쇠백로 같네요.
2007.03.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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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롄 삼림동물원...
정말 멋집니다. 중국 산새들은 사람을 몹시 꺼리는 듯 하던데, 그래도 이런 곳이 있군요.
2007.03.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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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죽지+검은흰죽지(가칭)의 교잡종으로 보이는...
고방오리는 겨울 막바지 저녁에 갔을 경우 노을 역광을 받으니 머리가 녹색으로 보이더군요. 머리 깃털을 가까이서 살펴보고 싶습니다.
2007.03.2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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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지는 큰부리밀화부리소식..
귀엽습니다.
2007.03.2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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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무엇일까요..?
집비둘기 어린 새입니다. 갓태어났을 때는 병아리처럼 노란 털이 나 있지만 점차 회색 깃털로 바뀌지요. 저 나이 때 새끼들이 종종 집을 잃은 듯한 모습으로 발견됩니다.
2007.03.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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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발갈매기와 재갈매기
밤섬 조류 전망대에서 한강의 재갈매기(라고 하는 개체)들을 보고 있자면 확실히 눈매가 순하고 얼굴이 뽀사시한 놈들이 많습니다. 전 서울/경기 쪽에서 그런 놈들만 보아와서 동해바다에 갔을 때 얼굴이 시커먼 재갈매기들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2007.03.15 01:20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2월 쯤에 찍었는데 예전부터 그 근방에 살았다고 하네요. 가까이 있어서 그냥 카메라로 바로 찍었습니다.
2007.03.15 01:03
댓글 소쩍새
소쩍새-두개골
저 검은 격자 부분이 유리창이랍니다. 절묘하게 뻥 뚫린 것처럼 보이죠.
2007.03.15 01:01
댓글 동고비
동고비 (손에있는 먹이먹기)
아름답습니다.
2007.03.15 01:00
댓글 양비둘기
양비둘기
비둘기류는 사육이 쉬우니 일부 개체를 포획해서 인공증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사람 곁에서 살던 새이니 방사해도 기존 생태계에 큰 영향을 주지도 않을 것 같고요,
2007.03.12 03:34
댓글 논병아리
논병아리
물 속에 있는 모습 정말 귀엽네요.
2007.03.12 03:03
댓글 들꿩
들꿩
멋집니다. 그런데 숫컷->수컷으로 정정해주세요.
2007.03.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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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tha ??
저도 주일 예배 드리고 갔답니다. 저 친구들은 계속 그 자리에 있는 듯하고 의외로 잘 찾아진답니다. 아침에만 나온다는 붉은부리흰죽지를 내일 찾으러 가야 겠어요.
2007.03.1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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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글 언제나파란님의 무었인가요 ?? 에대하여
형제가 부모님 반씩 닮아 흑백이네요. 두루미는 일부일처제이니까 앞으로도 저런 잡종 자식들이 많이 나타날텐데 이 친구들은 어떻게 후사를 이을까요?
2007.03.11 22:00
댓글
무슨 새일까요? 딱다구리라고 생각합니다만...
곤줄박이도 나무껍질이나 도토리를 쪼면서 딱다구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곤 합니다.
2007.03.11 21:57
댓글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마존의 새입니다.
케챨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Quetzal 중남미 원산인 새이고 국내 문헌에 <비단날개새>라는 이름으로 나와있기도 합니다. 어깨깃이 아름답긴 하지만 날개보다는 꼬리 쪽이 더 중요한 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구글에 Quetzal이라고 입력하시면 더 많은 정보가 나올 듯 합니다.
2007.03.11 21:56
댓글
종류좀 ^^
아직 어린 새 같은데요? 도감에 어린 새는 머리 전부가 붉게 나와있는데 성별과 무관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태어난지 한 해는 넘긴 새니 무슨 사고가 있었던 것 같네요.
2007.03.10 19:26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붉은부리흰죽지
그 악천후 속에서도 찾아가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07.03.10 16:57
댓글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미국에 있는 칼새들은 주로 Chimney Swift라는 종이라네요. 워낙 빨라 초보자가 동정하기 어려워서인지 제가 사용했던 사진도감에는 그 종만 나와있더군요. 정말 많았던 곳은 모기 낙원 텍사스였죠(...)
2007.03.07 22:01
댓글 큰기러기
개리
개리도 기러기지요, 좀 크~~~~~은(...)
2007.03.07 21:58
댓글 큰검은머리갈매기(가칭)
큰검은머리갈매기(가칭) Great Black-headed / Pallas\'s G
오, 아직 있었네요! 날씨가 추워져서 올라가려다 말았나봐요.
2007.03.07 15:44
댓글 새매
새매
얼굴의 눈물 무늬가 없고 배의 무늬가 연한 걸로 봐서 새매나 참매 종류 같습니다. 상당히 풍채가 있어보이지만 혼자 찍힌 사진으로는 크기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그런 신비한 분위기가 또 매력이겠죠?
2007.02.27 21:54
댓글 호사도요
호사도요
천연기념물과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이 만난 장면이네요. 대단합니다.
2007.02.25 19:41
댓글 노랑발갈매기
노랑발갈매기
요새 밤섬 조망대에서 뽀사시한 재갈매기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 중 노랑발갈매기도 있을까요?
2007.02.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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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좀 알려주세요~~
\'벌잡이새\' 종류입니다. 영명은 Blue-tailed Bee Eater, 학명은 Merops philippinus입니다. \'푸른꼬리벌잡이새\'나 \'반달가슴벌잡이새\' 정도의 이름이 적당하겠네요. 일본에서는 꽤 오래전에 기록되었나 봅니다. //정정->Blue-tailed Bee Eater는 일본 도감 그림에서는 턱과 멱이 흰색으로 나오는군요. 그렇다면 정체는 100% 확언 못하겠습니다.
2007.02.24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