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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의 활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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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의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샐리디카님, 참 고맙습니다.
2019.06.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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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도롱님 고맙습니다. 오늘 아침 정원를 다녀간 새입니다.
2014.11.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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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류의 딱다구리일가요?
리시아님, 참 고맙습니다.
2014.07.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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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의 이름이 궁금해요
샐리디카님! 참 고맙습니다.
2013.03.16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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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몸맵시에 볏이 화려한 이 새의 이름은?
동고비님 동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백호 선생님, 시몬피터님, 새에 대한 열정, 존경합니다. 또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3.01.0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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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끝의 이 새의 이름은?
응챨님 고맙습니다. 말씀데로 검색해서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이름으로 범위를 좁혀 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새해에서 즐거운 탐조여행이 계속되시길...
2013.01.0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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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끝의 이 새의 이름은?
역시 동정하기에는 너무 악조건이지요? 시몬피터님 고맙습니다.
2012.12.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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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을 즐기는 이 새의 이름은?
주현아빠님, 덕분에 새와 더 친해질 수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2.11.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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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알은 어느 새의 것일까요?
흰꼬리수리님, 늘 가르침 받고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2.04.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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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좋아하는 이 새는?
뜸부기우는논님, 시몬피터님 고맙습니다.
2012.04.1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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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떼의 동정이 가능할까요?
거암선생님, 메기선생님, 궁금증을 풀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떼까마귀도 겨울새인가봐요?
2012.04.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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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부새의 이름은?
응챨님 고맙습니다. 말씀데로 이녀석도 사람을 무서워하지않았습니다. 사람사이를 오가는... 이 사진도 망원이 아닌 것으로 찍은 것입니다.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시길...
2012.04.0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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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의 공격을 받고 있는 이 가련한 맹금류는?
아마, 피사체가 멀고 디테일이 나오지않아 전문가분들께서도 동정을 하기가 쉽지않을 것입니다. 시몬피터님, 생태지킴이님 참 고맙습니다.
2012.02.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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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사냥한 새는?
한큐선생님, 시원한 동정과 까치의 사냥에 관한 또다른 유추에 감사드립니다. 말씀데로 1년에 한두번은 새가 유리창에 부딛는 사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쑥새에 대한 까치의 공격은 그러한 경우가 아님은 분명합니다. 쿵하는 소리는 까치가 쑥새를 낚아챘을 때 쑥새의 발버둥을 이기지못해 한덩어리로 땅에 떨어지는 소리였습니다. 한큐선생님 덕분에 큰 궁긍증이 시원하게 해소되었고, 많은 공부도 되었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2011.12.15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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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행한 새의 이름은?
안타까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2010.10.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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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떨어지는 모습에도 놀랍니다.
샐리디카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2010.10.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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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두루미, 백로, 황새, crane, 왜가리?
황선생님, 고맙습니다. 물에 있는 녀석들도 백로인지요? 왜가리와 백로는 함께 섞여서 지내기도 하는군요?
2010.09.2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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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달맞이꽃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도 참새처럼 이렇게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군요. 깃털이 떨어진 곳에는 까치와 비둘기가 수시로 앉고 쉬어가는 느티나무 아래이고, 그 주변은 간혹 꿩이 숨어있기도 합니다. 가을 햇살이 참 좋습니다. 벼가 익도록 애타게 기다릴 농부들을 기분좋게 하는 햇살이네요.
2010.09.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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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도 궁금합니다.
달맞이꽃님, 몸매가 아니라 얼굴만 보고도 척척 구분이 가시는 군요. 매번 귀한 조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0.06.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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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른새와 아이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
달맞이꽃님, 고맙습니다. 지난 겨울에 제가 분리수거를 하는 중에 늘 제 주위를 맴돌던 그 새이군요. 참 고맙습니다.
2010.06.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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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리의 이름은?
행복한새야님,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가 주인노릇도 할 수 있는 땅, 새에게도 행복한 한국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2010.06.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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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새의 존함이 궁금합니다.
무심히 보았던 새도 그 이름을 알면 더욱 애정이 가드라구요. 이름을 불러 주니 네가 내게 꽃이 될 수 있듯이... 샐리디카님, 새아빠님 모두 고맙습니다.
2010.05.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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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란중인 이 비둘기의 이름은?
목포인선생님, 귀한 답변 고맙습니다. 제가 조류의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하드라도 제가 본 것을 남에게 전할때라도 뭉둥그려말하지않고 정확하게말하므로해서 상대방이 나로말미암아 잘못아는 경우가 없으서면 싶습니다. 생명, 다른 종의 생명에 관심을 두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사람에대해 목소리 크게 외치는 사람들보다 사람을 더 사랑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무심한듯 하늘을 나는 새의 비상처럼 자유롭고 거침없으시길...
2010.05.0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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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산타는준님, 다시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짐작으로 알았던 유사한 새들이 미묘한 차이가 있고, 그 이름이 판이하다는 것을 알고 더욱 혼자 짐작하는 것이 두려워집니다. 가무락님, 저의 카메라 렌즈는 새를 찍기에는 역부족인 최대 250mm 줌이므로 어쩔 수 없이 새는 작아질 수 밖에 없어서 번번히 새가 작은 사진을 올리고 동정을 부탁해서 미안스러웠는데 배경이 담긴 사진도 선생님의 말씀을 보니 쓰임이 있을 수 있군요. 두루 고맙습니다. 이안수 드림
2010.01.2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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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산타는준님, 번번히 큰 봉사 감사합니다. 새아빠님, 정말 모든 새의 가디언일만 합니다. 위의 무리지어 나르는 2장의 새는 일산초입쯤의 자유로변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아파트가 보이는 사진은 자유로에서 서울진입전쯤입니다. 직박구리 아래의 가지위의 새와 모이를 먹는 무리진 새는 경인미술관에서 본 민가다헌 뒤뜰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두 사진은 오늘 아침(1월 23일) 정의 서재앞에서 놀고 있는 새입니다. 아래로 인사동 민가다헌 뒷뜰의 새와 저의집 정원의 새가 동일한가요? 오늘, 피부에 닿는 햇살이 간지럽습니다. 이안수 드림
2010.01.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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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의 이름은 무엇인지요?
달맞이꽃님, 산타는준님, 매번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심을 두지않아서 이 흔한 새의 이름조차 동정치못했습니다. 관심을 두니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1.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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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이름을 뭍습니다!
산타준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다른 새입니다. 초라한 멧비둘기라 하신 녀석은 선생님말씀데로 비행을 하다가 반사유리에 충돌한 후 추락한 직후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정신이 혼미한 상황입니다. 다행히 목숨을 잃지않고 3분쯤을 미동없이 있다가 다시 비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딴청하는 물까치는 그 아래에 걸린 감홍시를 탐하고 난 직후입니다. 매번 거듭 감사드립니다. 시몬피터님 고맙습니다.
2010.01.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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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들의 이름 부탁드려요.
산타는준님, 말씀해주신 점을 기준으로 정확히 변별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0.01.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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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들의 이름 부탁드려요.
산타는준선생님, 빠르고 친절한 답변, 참 고맙습니다. 저는 1,2,그리고 마지막 녀석은 긴꼬리홍양진이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어떻게 변별할 수 있는 지요?
2010.01.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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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이 궁금해요!
새아빠 선생님, 친절한 답변 고맙습니다.
2010.01.05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