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게시글 큰부리밀화부리
큰부리밀화부리
2006.03.18 18:48
게시글 멋쟁이[멋쟁이새]
멋쟁이[멋쟁이새]
2006.03.17 18:43
댓글 큰부리밀화부리
큰부리밀화부리
입이 이미자를 넘어서 하마 입이군요.
2006.03.17 08:26
게시글 홍여새
홍여새
2006.03.16 23:31
댓글 동박새
동박새
이제까지는 동백꽃을 보면 이미자의 동백아가씨가 떠올랐습니다. 지금은 동백꽃을 보면 동박새와 새사랑이 떠오릅니다.
2006.03.16 18:34
댓글 호반새
호반새
빨간루즈! 올해는 반드시 도전해보겠습니다.
2006.03.16 18:31
댓글 양진이
양진이
엔트리넘버 1번 양진이 올 겨울의 가장 멋있는 양진이로 임명합니다.
2006.03.16 18:30
댓글 밀화부리
밀화부리
으윽~ 날개면에 흰뺑끼 자국을 묻히지 않았어도 큰부리밀화부리인데~~아까비~~그래도 입이 자그마하니 이쁩니다.
2006.03.16 18:29
댓글 큰부리밀화부리
큰부리밀화부리
남한산성 들꿩에 이어 겹경사입니다. 큰밀화부리 시리즈가 끝나고 나면 올 겨울의 하일라이트 홍여새, 황여새가 대미를 장식할 것같은 예감이 팍팍듭니다.
2006.03.16 18:26
1점 추천 솔잣새
솔잣새
2006.03.16 18:21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우와~ 대단한 세계적인 디지스코핑 실력입니다. 짝짝짝...빰빠밤 으윽~ 다시 디지스코핑으로 넘어가야하나요. 이미 디지스코핑 장비를 모두 바닷물에 수장시켜버렸는데.... 시골의 자갈논도 안팔리고 올해부터 양도세는 엄청 올랏고. 세상살이가 왜 이렇게 안풀리는지. 황조롱이야 답을 다오~~
2006.03.16 18:17
게시글 흑두루미
흑두루미
2006.03.16 04:14
댓글 올빼미
올빼미
까꿍! 수정같이 맑은 눈입니다. 어서 빨리 병원에서 퇴원하여 네가 사는 곳으로 날아갔으면 좋겠구나.
2006.03.15 06:15
댓글 큰소쩍새
큰소쩍새
소쩍소쩍 소쩍새 반갑습니다. 저는 동물구죠협회에 가서 찍었습니다.
2006.03.15 06:09
댓글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오늘 갈대밭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운동화가 물에 빠지고 죽 쑤었답니다. 다음부터는 호들갑떨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얌체짓을 하니까 아시아존 최고의 개리를 찍었습니다. hihihi~~ 혼자서 개리 사진을 보고 흐뭇해하고 있으니 옆에서 마눌이 뭐가 좋아 비실비실 웃느냐고 하는군요.
2006.03.14 22:52
1점 추천 원앙
원앙
2006.03.14 22:50
댓글 원앙
원앙
원앙이 이쁘게 나왔습니다.
2006.03.14 22:50
댓글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대단히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새가 있는 장소를 인터넷상으로 공개를 하면 요즘 탐조인구가 늘어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와서 번잡해진다면 굳이 공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겸사 저에게는 한구석에서 뭔가 뜨끔하기도 합니다. 저도 한번 잘 찍어 볼꺼라고 새를 날려 보낸 적도 많았습니다. 이른바 새파라치가 된 적도 많았고 얌체짓도 많이 했답니다. 그러나 새들에게는 방해도 많이 했지만 사람(탐조인)에게는 방해를 안하려고 했었지요. 그럼에도 본의 아니게 방해하는 일도 생기더군요. 위의 글에서 조용히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떠들었다면 문제가 있군요. 어제 언제나파란님과 통화를 하고 곡릉천으로 개리를 찍으러 갔습니다. 일이 끝나고 오후 4시가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심한 황사에다 날이 흐려서 제방 둑에서 찍긴 찍었지만 별로였습니다. 집에 오니, 혹시나 이른 아침이면 눈먼 개리들이 제방 바로 옆까지도 올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잠자리에 누우니 천장에서 개리들이 왔다 갔다하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파란 하늘에 날이 맑았습니다. 황사도 싹 가셨습니다. 아침에 곡릉천으로 먼저 달렸습니다. 어제보다 숫자는 적은 듯 싶은데 개리들이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은 제방 쪽에서는 완전히 역광이더군요. 이대로 돌아가기가 아쉬워서 반대쪽 제방으로 갔습니다. 갈대밭 일부가 태워져서 바닥이 드러나 있고 얼어 있었습니다. 갈대밭 위를 걸어서 모래톱으로 살금살금 갔습니다(땅이 얼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좀 더 옆에서 찍고 싶어서요. 갈대밭에 숨어서 보니 저 멀리 개리들이 고개를 쳐들고 있었습니다. 경계를 한다는 표시이지요. 혹시 사람이나 다른 차가 있나 확인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개리들은 갈대밭 때문에 저를 도저히 볼 수는 없었습니다(갈대 키가 제 키를 훌쩍 넘었습니다). 여기서도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래도 숨어서 개리를 3장 정도 찍었습니다. 찍고나서 돌아서서 뒤로 우회하여 개리들에게 좀 더 접근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돌아서는 순간 개리들이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에라 모리겠다~ 열심히 찍었습니다. 갈대밭에 혹시 다른 새가 없나 싶어서 걸어가고 있으니 둑위에서 제 차 앞에 겔로퍼가 한대 서있고 크락숀을 울립니다. 크락숀을 울리다가 고함을 치기 시작합니다. 제 차가 주차가 잘못되어 있나 싶어서 운동화가 물에 빠지는 줄도 모르고 급하게 올라갔습니다. 두 사람이 있더군요. 대뜸 저보고 고함부터 칩니다. ‘저기에 들어가면 새들이 다 날아가잖아요! 관찰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요!’ 박병.: 왜 대뜸 고함부터 치십니까? 제가 불법 사냥을 했습니까. 새를 보호한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크락숀은 왜 울립니까? 이렇게 하여 아침부터 서로 기분이 좋지 않는 상태로 헤어졌는데 그 사람들은 저를 보고 천하에 상식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겁니다. 이 두분은 어제도 사진을 찍으면서 만난 분들었습니다. 이 두분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군요. ‘미안합니다. 선배 탐조인님들. 어제 헤어질 때 제가 먼저 인사를 했습니다. 전혀 모르는 분이었지만 서로 승용차를 마주하고 황사바람부는 저녁에 사진을 찍은 인연을 생각해서요. 아마 두분도 저처럼 어제 찍은 사진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오늘 또 나오셨겠지요. 어제 저는 떠날 때에 차를 세우고 차 안에서 먼저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 때 두분은 저보고 멀뚱멀뚱히 쳐다만 봤습니다. 그 때 저는 우리나라 사람들 참 무뚝뚝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새가 좋아도 사람보다 우선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제가 잘못했다손 치더라도 처음보는 사람에게 고함부터 먼저 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갈대밭으로 내려 갈 때는 분명히 갤로퍼가 없었습니다. 아이고 하필이면 그 때 오셔가지고...’ 이 외에도 저에게는 눈살이 지푸려지는 일이 몇 번있었습니다. 심지어 작년에 송도에 종다리를 찍어러 갔다가 K대학교 조류연구소에 근무하는 권모 연구원이라고 자기를 소개하는 젊은 친구로부터 ‘여기는 조류 보호구역인데 왜 들어왔느냐’면서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았던 적도 있습니다. 학생이 하라는 연구는 안하고, 수사권도 없는 신분에 민간인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니 기가 막히더군요. 그러면서 K대학교 조류연구소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더군요. 아마도 이 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이렇게 교육을 시키지는 안했을겁니다. 일반탐조인들이나 연구자 모두 같은 취미 생활을 하는 탐조인들에게 좀 너그러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2006.03.14 19:12
댓글 들꿩
들꿩(2)
감사합니다. 정통 탐조인들은 들꿩 한 종은 물새 열 종과 맞먹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아니면 말고요. 모두 남한산성에 가셔서 열심히 찾아 보셔요. 들꿩은 반드시 있습니다.
2006.03.13 20:41
댓글
배율,초점거리,크롭,CCD 대각선...기타 등등
저도 4:3이라고 짐작은 했습니다만(테리비 화면 비율도 이 비율이라 생각합니다) 자료를 찾으니 나오지 않더군요. 아마도 제가 못 보았나봅니다. 이 비율로 한다면 직각삼각형의 밑변이 11.27mm 가 나오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2006.03.13 20:12
댓글 원앙
원앙
두번째 사진 원앙 목이 없습니다. 목없는 미녀! 겁납니다. 후들후들 덜덜덜....
2006.03.13 19:42
댓글 개리
개리
차라리 나를 목졸라 죽여라 죽여! 자료를 보니 이것을 다리에 붙이니 이 녀석들이 물에 있을 때는 식별이 안되서 모가지에 붙였다고 하네요.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그대 이름은 개리
2006.03.13 19:37
댓글 민물가마우지
민물가마우지
미사일보다 F16 전투기같습니다. 날개색을 보아하니 민물가마우지에 줄 서겠습니다.
2006.03.13 08:38
댓글
새사진(4) 렌즈 살펴보기
깔끔하게 정리하셨군요. 나중에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애많이 썼어셨습니다.
2006.03.13 07:38
댓글 들꿩
들꿩(2)
보러 가실 때 들꿩이 있어야할텐데요. 요즘은 시절이 짝짓기 철이 되어 잘 돌아다니더군요. 들꿩의 털결이 일어선 것은 바람이 불어서 그렇습니다. 바람이 세게 불어도 들꿩은 노련하게 나무위에서 균형 감각을 취하더군요. 들꿩이 왕발이었습니다.
2006.03.13 07:31
1점 추천 댕기물떼새
댕기물떼새
2006.03.12 23:19
1점 추천 양진이
양진이
2006.03.12 23:19
1점 추천
2006.03.12 23:19
1점 추천 양진이
양진이
2006.03.12 23:18
댓글 왜가리
왜가리
이쁜 2세가 태어날 듯합니다.
2006.03.12 23:17
댓글 들꿩
들꿩(2)
예 오늘 날씨가 은근히 춥더군요. 그래도 방안에 있으면 더 찌푸둥한 느낌이 들어서 집에서 테리비 보는 것보다는 낫겠다싶어서 산에 갔답니다. 겸사 들꿩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저도 작년에 한번 보고 보지 못헀는데 이번에 연달아 두번을 내리 보게 되었고 사진도 잘 찍을 수 있었거든요.
2006.03.12 23:16
댓글
2005 마지막 아침
그림같은 정경입니다.
2006.03.12 22:53
게시글 들꿩
들꿩(2)
2006.03.12 22:17
댓글
배율,초점거리,크롭,CCD 대각선...기타 등등
글을 읽어보니 행복한새야님은 좀 이해하시는 방식에서 약간 핀트가 어긋나있습니다. 처음부분의 핀트가 어긋나다보니 나중에 납득이 안되는 질문이 나오는 것같습니다. 1.50-500, 170-500 렌즈 이 두개 렌즈 모두 초점거리를 가변할 수 있는 범위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50mm에서 500mm까지, 다른 하나는 170mm에서 500mm까지입니다. 여기에 작은 수치를 큰 수치로 나누어진다고 해서 배율이 되지 않습니다. 즉 배율이란 것은 피사체가 렌즈에 입사될 때 ‘화각’이 필름면에 얼마만큼의 화각으로 투영되느냐의 비율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배율줌이 7배가 차이가 난다는 말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2.350D 바디는 크롭1.6배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말이 카메라 사양서에 나와 있는지요? 아마도 이런 개념을 말하는 것같습니다. 디카의 CCD면적은 필름보다 크기가 작으므로, 같은 화각의 피사체를 입사시키켜 CCD에 상을 맺게하려면 CCD 카메라용 렌즈는 초점거리는 조금 작아야할 것입니다. 역으로 필름카메라와 동일 렌즈를 사용하는 DSLR의 경우 필름의 경우보다 같은 화각의 경우 긴초점거리로 환산될 것입니다. 즉 DSLR은 뻥튀기가 된다는 말이지요. 이 뻥튀기율이 1.6배란 뜻으로 보입니다. 이 말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의미가 없는데 1번 렌즈가 더 비싼가 싼가하는 것도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3.35mm판 필름 사이즈는 가로 x 세로 = 36 x 24mm가 맞습니다. 그러면 중학교 때 배운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하면 대각선 길이는 43.2mm 가 나옵니다. 45란 숫자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요? 또 ‘나누기 40’을 왜 하셨는지요? 그 다음 줄의 ‘화각이 46도??’란 말도 이해가 안됩니다. 필름의 크기를 계산하다가 갑자기 화각이 나와버리까요. 4.1/1.8인치 CCD 크기의 대각선 크기는 14.1mm 가 맞습니다. 그러나 이 대각선 크기만 보고 가로, 세로를 알 수는 없습니다(직각삼각형에서 빗변의 길이만을 알고서 높이와 밑변을 계산할 수없습니다). 저도 과거에 찾아보았는데 메이커에서 소형디카의 경우, 가로, 세로 크기 치수는 제공을 하지 않는 것같아서 못찾았던 적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면 제가 적었던 글 \'카메라 촬영 방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창경궁에 가시면 원앙은 있습니다. 가시기 전에 새우깡 한봉지를 사서 가셔서 먹이로 사용하시면 가까이 와서 쉽게 찍을 수있답니다.
2006.03.12 03:36
게시글 들꿩
들꿩
2006.03.11 11:24
댓글 홍여새
홍여새
저도 내일부터 우리 집 아파트 앞을 눈에 쌍심지를 켜고 목을 기린처럼 빼서 매일 쳐다보렵니다.
2006.03.10 21:40
댓글
문의 드립니다 - 위장막
국내 판매대행점이나 국내 제작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일본야조회으로부터 직접 구입했습니다. 구입 방법은 지인이 출장길에 구입하여 가져왔습니다.
2006.03.10 06:42
게시글 오목눈이
오목눈이
2006.03.10 01:05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멋쟁이[멋쟁이새]
반갑습니다. 1번 멋쟁이새는 한폭의 수채화같습니다.
2006.03.09 23:15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목욕하는 멋쟁이[멋쟁이새]
옛날 옛적 남한산성 심산유곡에 목욕하는 선녀가 있었으니, 이 선녀가 오늘 날 멋쟁이새로 환생한 것은 아닐까요. 멋쟁이새는 언제봐도 이쁩니다.
2006.03.09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