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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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0시 KBS
좋은 푸로이군요. 오늘 밤은 잊어버리지 않고 봐야겠습니다.
2006.03.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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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 일지가 아닙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흥미로운 내용이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서 솔개를 찾아보니 이런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만 새들이 꽤 오래 산다는 것은 저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또 구전 중에 학은 천년을 산다는 말도 조류가 생각보다 수명이 길기 때문에 나온 내용이겠지요. 맹금류의 수명에 대해서는 작년에 nhk에서 겨울에 산란하는 검독수리 프로를 방영한 적이 있 었습니다. 이 푸로의 나레이션에서 ‘이 수컷은 같은 암컷과 20년 이상을 번식하고 있다’라는 멘트가 나옵니다(컴퓨터로 저장된 내용을 지금 다시 보았는데 맞습니다). 솔개의 이런 행동에 관해서는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훑어보겠습니다.
2006.03.0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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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데이비슨 바이크
지깁니다. 울트라 버라이어티 환타스틱 캡 짱입니다.
2006.03.07 23:13
댓글 검은머리방울새
검은머리방울새
우와~ 2번 그림 일타구피입니다. 그러니까 쌍피 두드리고 덧겨서 또 쌍피 먹고 싹슬이로 한장씩 가져오면 6장이 되고 금두꺼비 쌍피 공짜로 한장 손에서 내리고...어 짝수가 맞지 않는군요. 사단입니다. 선이 5천원 내고 패 잘 섞고 돌리기 하시압. 으~ 아깝습니다.
2006.03.06 22:58
1점 추천 검은머리방울새
검은머리방울새
2006.03.0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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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이 새는 팔가조(八哥鳥)입니다(팔가조이리라 생각합니다). 영명은 Crested Mynah or Crested Myna로 표기합니다. 팔가조는 효의 상징으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도 민화에 자주 소개되었습니다. 또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어령씨의 ‘매화’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의 청화백자매조죽문호와 청화백자매죽문호에도 몸체 저면에 매화나무, 그리고 새가 앉은 그림을 그렸다. 위로 뻗은 매화나무가지에는 새 한 마리가 곧 날아갈 듯한 자세로 앉아있고 또 한 마리가 이 새를 향해 날아오고 있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렸다. 이 새는 까치도 까마귀도 아닌 팔가조란 새이다. 이 새는 까마귀의 일종으로 부모가 늙으면 먹이를 물어와 봉양을 하는 효도를 하는 새이다.” 라는 팔가조를 소개하는 글 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새는 까마귀과가 아니고 참새목 찌르레기과입니다. 따라서 팔가조의 효성은 까마귀와 비슷하다보니 까마귀에서 본딴 것같습니다. 이 새는 전장이 26cm 정도로 대형이고 자웅은 동색입니다. 부리가 황색인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동남아시아와 중국 남부에 분포하고 필리핀과 캐나다 말레이시아에는 인위적으로 이입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수입된 새가 방조되어 1980년에 번식이 확인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민화에 등장한다는 사실은 옛날 우리나라에도 서식한 것일 수가 있고 중국에서 그림의 소재가 되다보니 중국 그림에서 유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속일본기(續日本紀)에 ‘태평(太平) 4년에 신라의 김장손이 재물과 더불어 팔가조를 헌상했다’라는 기록이 있는 점으로 볼 때 과거에 우리나라에서도 서식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006.03.05 23:17
댓글 동박새
동박새
동백꽃과 동박새가 이쁩니다. 제가 알기론 울산광역시에서 두 마리만 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2006.03.05 05:50
댓글 솔잣새
솔잣새(암,수) 부리모양들
정말 부리가 비틀어진 방향이 엿장사 마음대로입니다.
2006.03.04 19:35
댓글 뿔종다리
뿔종다리
저 녀석 엉덩이가 빵빵해서 자식들 숨풍숨풍 잘 낳게 생겼습니다.
2006.03.04 19:34
댓글 뿔종다리
뿔종다리
올해는 이 두녀석들이 자손 퍼뜨리기를 잘 하여 자손만대로 번창하면 좋겠습니다.
2006.03.04 07:00
1점 추천 큰회색머리아비
큰회색머리아비
2006.03.04 06:59
댓글 뿔논병아리
뿔논병아리 (번식깃)
눈이 루비 보석같습니다.
2006.03.04 06:58
1점 추천 솔잣새
솔잣새 커플
2006.03.04 06:57
댓글 솔잣새
솔잣새 커플
닭살 커플 정말 잘 찍어셨네요. 저는 닭살들을 보지 못했습니다만.
2006.03.04 06:57
게시글 솔잣새
솔잣새
2006.03.03 20:35
댓글 양진이
양진이
양진이는 광릉수목원에 가니 쉽게 보이더군요. 디지스코핑의 접사 위력이 놀랍습니다.
2006.03.02 22:19
댓글 오색딱다구리
도산공원의 오색딱다구리
강남에 알고 보니 공원도 많군요. 청담공원, 도산공원, 올림픽공원, 선릉...그리고 맛있는 음식점들도 있고요. 또 로데 오거리라는데도 있다는데 그 오거리에 가면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최첨단 패션은 다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2006.03.02 22:15
댓글 솔잣새
솔잣새
언제나파란님 천수만에 오시면 눈알 발갛게 뜨고 있는 제 모습을 보실 수있을겁니다.
2006.03.02 22:12
댓글
눈내린 새벽정원
우리집 뒷뜰같군요.
2006.03.01 23:06
게시글 바위종다리
바위종다리
2006.03.01 22:23
댓글 쇠부엉이
쇠부엉이
아이고 무시레이~~
2006.03.01 19:33
댓글 왕새매
왕새매
방금 전 한바탕했을까요. 얼굴에 기스 자국에다 난리이군요.
2006.03.01 19:32
댓글 왕새매
왕새매
우와 우와 왕새매 왕짱입니다.
2006.03.01 19:29
댓글 굴뚝새
혼자 바쁜 굴뚝새
굴뚝새 저 녀석은 스커트를 항상 들어올리는군요. 지가 마릴린 몬로인줄아나 봅니다.
2006.03.01 19:28
댓글 나무발발이
선릉사는 나무발발이
나무발발이 그 녀석이 눈은 높아가지고...나중에 맑은 날 선릉을 다시 한번 탐사해야겠습니다.
2006.03.01 19:26
댓글 노랑부리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얘네들은 심심하면 펜싱을 하여 서로의 우의를 다지는군요.
2006.02.28 23:31
댓글 새매
새매[암]
야~도데체 이 근접 장면을 어떻게 찍었덩가요. 새매하고 짜고 치는 것같습니다.
2006.02.28 23:30
댓글 쇠가마우지
쇠가마우지
외국 사진에서 본 듯한 보기 좋은 생태계 모습이군요.
2006.02.28 23:28
댓글
망원경과 포토아답타(Leica APO Televid77)
새아빠님의 확대촬영 방식은 우리나라에서 새 촬영에서 양산체제를 구축하신 첫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방식은 천체 사진에서는 행성 촬영으로 제법 사용되고 있는 방식입니다만 이 방식의 단점으로는 피사체의 고 확대는 쉽게 이루어니나 F수가 어두워지므로서 노출 시간이 길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새아빠님께서 착안하신 점은 감도(ISO)를 높여 노출시간을 줄여주는 방식이었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이것은 캐논 보디에서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캐논 보디는 노이즈가 적거든요. 노이즈 문제는 천체 사진에서는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캐논이 노이즈가 제일 적습니다(그래서 캐논 친구들은 20D는 천체 사진용 20D 모델도 판매를 합니다(20DA?)). 아뭏던 이 방식으로 장초점을 꾸밀 수있고 화질이 소형 카메라 화질보다 우수한 DSLR 화질로 촬영한다는게 대단히 놀랍습니다.
2006.02.28 23:25
댓글 홍여새
홍여새
야~ 제일 아래 사진 아시아존 최고입니다. 올 시즌에 홍여새가 보이면 월매나 좋을까요.
2006.02.28 23:14
댓글 재두루미
재두루미
솜털처럼 가볍게 보입니다.
2006.02.28 23:12
댓글 까막딱다구리
까막딱다구리
1번 사진 새끼가 귀엽습니다. 엄마 어디 갔니 까꿍!
2006.02.28 23:11
1점 추천 큰고니
큰고니.^-^
2006.02.28 23:10
댓글 밀화부리
밀화부리 가족
밀화부리들이 단체로 고궁 구경 수학여행을 왔나봅니다.
2006.02.27 06:58
댓글
북한산탐조사진 몇장 올립니다
새아빠님께서 무거운 디지스코핑 장비와 배낭에 간식거리를 준비하셔서 등반하셨더군요. 애많이 쓰셨습니다. 그래도 정상에서는 늠름한 모습입니다. 짝짝짝
2006.02.26 20:13
게시글 황오리
황오리
2006.02.26 20:07
댓글 바위종다리
바위종다리-식당바위
북한산 등반과 성공적인 바우종다리 촬영을 축하드립니다!! 빰빠밤~~ 드디어 두 분이 북한산을 왕림하셨고 또 뻠쁘 받을 분이 없으신지요. 오늘 밤도 또 낚씨 하렵니다. 오늘(토요일)은 파주 감악산의 바위종다리를 보러 갔습니다. 북한산에 이어 두탕째입니다. 다미양하고 둘이서 올라갔습니다. 요령은 북한산과 같은 방식으로 오후 두 시쯤 다미네 집을 출발하여 감악산에 세 시에 도착했고, 올라가는데 딱 한시간이 소요되어 네 시에 도착했습니다(요건 다미가 있으므로 알리바이가 성립됩니다요). 올라가서 군부대 옆에 있는 바위종다리를 다미양은 열심히 찍었습니다. 다미가 사진을 찍는 사이 저는 무엇을 했을까요. 하늘도 무심하시지요. 제 다리가 갑자기 쥐가 나서 통증이 엄습해오더군요. 사진 촬영이고 뭐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북한산 등반 때 무리가 왔나 봅니다. 내려올 때 다리 통증 때문에 한시간 이상 절룩거리며 내려왔습니다. 북한산 등반에 한시간 남짓 걸렸다는 이야기는 맞습니다. 가는 중간의 깔딱 고개를 넘어가서 약수터와 산 속의 외딴 집 근처에서 길을 몰라서 인수봉 쪽으로 올라버렸습니다. 인수봉 바위 가까이 올라가서 코스가 잘못됬다는 걸 알았고 다시 외딴집앞으로 내려와서 코스를 바로 잡아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올라가니 한시간 사십분 쯤 걸렸습니다. 인수봉에 올라간 시간을 뺀다면 한시간 남짓이 걸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등산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꾸역꾸역 올라갔습니다. 오직 바우종다리를 보고야말겠다는 신념 하나만 가지고요. 며칠전에는 다미하고 바우종다리를 보러 천수만까지 갔더랬습니다. 금눈쇠 한 마리 찍고 근처의 가야산에 올랐지요. 바우종다리가 모조리 숨어버려 다미하고 저하고 빈손으로 내려왔답니다. 그나저나 북한산보다 감악산이 더 힘드는군요. 돌이 많아서 길이 사나웠습니다.
2006.02.25 23:07
1점 추천 붉은머리오목눈이
붉은머리오목눈이
2006.02.25 09:26
댓글 바위종다리
바위종다리
앞으로 이런 사소한 일로 바가지 긁기 없기입니다요.
2006.02.25 09:26
게시글 금눈쇠올빼미
금눈쇠올빼미
2006.02.25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