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붉은부리흰죽지
화류계로 진출하면 대박나겠습니다.
2007.03.06 21:40
1점 추천 붉은부리흰죽지
붉은부리흰죽지
2007.03.06 21:40
1점 추천 까막딱다구리
까막딱다구리
2007.03.06 21:39
1점 추천
특종
2007.03.06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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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에그머니~ 까무짝이야!
2007.03.06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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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공원(3월)
오늘은 꽃샘추위 겨울이더군요. 새들도 꽃샘추위를 알까요. 벌써 둥지를 지은 녀석들도 있지요.
2007.03.0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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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공원(3월)
2007.03.0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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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공원등에도 옹달샘을~
2007.03.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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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와 사진의 종류..^^
그렇군요. 저 역시 처음 입문할 때나 지금이나 ‘탐조’의 정확한 개념조차도 가지지 못하고 있고, 새 촬영 역시 실력 부족한지 항상 답보 상태입니다. 또 새를 보시는 분들의 직업, 연령, 기호 성향도 각양각색이므로 여러 형태와 시각으로 새를 보겠지요. 앞으로 탐조(or 탐조문화)에 대해서도 새 친구들과 토론하여 입장(개념) 정립을 할 필요도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 제가 탐조활동을 한 것은 1980년도부터였습니다. 그 당시는 필드에 나가서 탐조활동을 하기는 어려웠고 주로 60촉 백열전등 아래서 오소리를 잡을듯한 매깨한 담배연기 아래서 탐조활동을 했었더랬지요. 탐조시간은 주로 주말이었는데 주간보다 야간이 월등히 많았습니다. 아니 이것은 탐조라기보다도 ‘새를 잡았다’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같습니다. 저는 부지런히 새를 잡았습니다. 새를 잡아야만이 용돈을 마련할 수있었으니깐요. 새들어오지 않는 판은 쉬어야했지만 열불이 날 때는 ‘못 먹어도 고!’를 외치곤했습니다. 그러나 용돈이 수북히 쌓일 때는 부자 몸조심을 하면서 조용히 죽곤했었습니다. 이러다가 8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연사불가‘라는 통일된 룰이 등장하면서 새가 없어도 다음판은 독일병정모양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橘化爲枳(귤화위지, 기후와 풍토가 다르면 강남에 심은 귤을 강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로 되듯이 사람도 주위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이렇게 밤에만 새를 잡던 제가 낮에 탐조를 하는 사람으로 바뀌어버렸으니...저에게 탐조법을 전수해주실 수 있는 분은 안계시는지요.
2007.03.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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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와 사진의 종류..^^
2007.03.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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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애많이 쓰셨습니다. 미기록종이 17종이나 올라왔군요. 발견하신 모든 부늘께 축하를 드립니다. *11번 흰쇠기러기의 경우는 첫째날개깃이 검지 않는 것으로 보아 쇠기러기의 알비뇨 현상이 아닐까요.
2007.03.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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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2007.03.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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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낙동강하구 소식
모람아빠님! 우리 서로 갑장인데 노래 수준부터 맞추어보지요. 낙동강 일년만 기다립시요. 일년안으로 담판지어 낙향하겠습니다.
2007.03.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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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낙동강하구 소식
2007.03.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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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검은머리쑥새일까요.....
일단 부리의 형태와 색으로 판단 기준으로 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윗부리와 아랫부리의 콘트라스트는 사진이 어두워서 유의차 판별이 불가능하고 형태를 본다면 뾰족한 직선상 부리이므로 북방검은머리쑥새로 보입니다. 보완 설명은 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2007.02.2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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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검은머리쑥새일까요.....
2007.02.27 23:56
1점 추천 흰꼬리딱새
흰꼬리딱새
2007.02.26 22:47
1점 추천 물까마귀
물까마귀
2007.02.26 22:47
댓글 물까마귀
물까마귀
완전 인상파군요.
2007.02.26 22:47
1점 추천 황조롱이
황조롱이
2007.02.26 22:47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발톱이 이쑤시개로도 쓰이는군요.
2007.02.26 22:47
1점 추천 홍여새
홍여새
2007.02.26 22:46
댓글 홍여새
홍여새
서산 새 친구님들 완전히 홍여새 복수전을 펼치시는군요.
2007.02.26 22:46
1점 추천 쑥새
쑥새
2007.02.26 22:45
1점 추천 개똥지빠귀
개똥지빠귀(아종:노랑지빠귀)
2007.02.26 22:45
댓글 개똥지빠귀
개똥지빠귀(아종:노랑지빠귀)
목구멍이 포도청입니다.
2007.02.26 22:45
1점 추천 굴뚝새
굴뚝새
2007.02.26 22:44
댓글 굴뚝새
굴뚝새
반갑습니다. 신고식 사진 치고는 너무 깜직합니다.
2007.02.26 22:44
1점 추천 흰날개해오라기
흰날개해오라기
2007.02.26 22:44
댓글 흰날개해오라기
흰날개해오라기
이제까지 본 흰날개해오라기 중에서 가장 선명하군요.
2007.02.26 22:44
1점 추천 청둥오리
청둥오리
2007.02.26 22:43
댓글 청둥오리
청둥오리
기마전 하는 모양입니다.
2007.02.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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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요??
2007.02.26 22:42
댓글 박새
박새
안면이 많습니다.
2007.02.26 22:42
1점 추천 박새
박새
2007.02.2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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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체가 모두 곤줄박이인가요?
2007.02.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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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체가 모두 곤줄박이인가요?
아시아 존 최고 미인 곤줄박이입니다.
2007.02.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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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비행하는 이 녀석들의 이름도...
2007.02.26 22:40
댓글
단체비행하는 이 녀석들의 이름도...
정겨운 모습입니다.
2007.02.26 22:40
1점 추천 되지빠귀
되지빠귀
2007.02.26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