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1점 추천 붉은배새매
붉은배새매(수컷)
2006.07.07 06:53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맛있겠다.
2006.07.07 06:53
1점 추천 물까치
물까치(유조)
2006.07.07 06:52
댓글 파랑새
파랑새
좋은 위치에 앉았군요. 저는 근래 전봇대 위에 앉아 있는 모습만 찍었답니다.
2006.07.07 06:51
댓글 노랑때까치
노랑때까치
천수만에 가서 솩 한번 훑어야하는데...
2006.07.06 22:17
댓글 쇠뜸부기사촌
쇠뜸부기사촌
샐리님 이 녀석 귀하지 않답니다. 단지 보여주지 않을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은근히 잘 보여주더니만 저에게는 절대 안보여주더군요.
2006.07.05 21:53
댓글 덤불해오라기
덤불해오라기
자태를 보니 동양화에도 나올 것같은 느낌인데 민화나 문인화에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2006.07.05 21:51
댓글 쇠뜸부기사촌
쇠뜸부기사촌
어떻게 운이 있는 사람에게는 항상 있고 없는 사람에게는 항상 없을까요. 아마도 지지리도 복이 없다보니... ㅠㅠ
2006.07.05 08:37
댓글 뿔논병아리
뿔논병아리
제비 새끼같은 삼남매를 데리고 엎고 꽁지에 달고 읍내 장보러 가나 봅니다. 집에 두면 저지레 할까봐서요.
2006.07.05 08:35
댓글 뻐꾸기
뻐꾸기유조
올해도 결국 탁란을 못보고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언제 한번 보아야할 건데요.
2006.07.05 08:33
1점 추천 박새
박새
2006.07.05 08:31
댓글 수리부엉이
수리부엉이
눈 모습이 성형빨을 받았군요. 동그랗게 우아하게...온나라가 성형 수술 이야기이니 새들까지도 성형 수술하나 봅니다.
2006.07.05 08:30
댓글 원앙
원앙
우와 경기도 파주에 이런 대박 야생 원앙이! 원앙 두마리에 뜸부기 한 마리로 인정해드리겠습니다.
2006.07.05 08:28
1점 추천 새홀리기
새홀리기
2006.07.05 08:26
댓글 흰날개해오라기
흰날개해오라기의 변한깃
어제 다미양이 흰날개해오라기를 우연히 발견하고 열심히 찍으려 쫓아다녔는데, 저는 당최 물새들은 친근감이 가지 않다보니 이놈이 저놈같고 이놈이 이놈같아서 희귀종인지 흔한종인지를 모르겠더군요. 앞으로는 물새들도 신경 좀 쓰고 봐야겠습니다.
2006.07.05 08:25
1점 추천 흰날개해오라기
흰날개해오라기의 변한깃
2006.07.05 08:23
댓글 흰뺨검둥오리
흰뺨검둥오리(어린새)
흰뺨검둥오리가 새끼를 저렇게 졸졸 끌고 다녀도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은 본 적이 없군요. 쇠물닭은 주는 모습은 많이 보았습니다. 흰뺨 어미는 폼만 잡았지 참 무정한 어미인 것같습니다.
2006.07.05 08:22
댓글
첩보영화 같은 국제 해커단
저는 좀 창피한 일이지만 이베이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물건을 구입하는 절차를 몰라서 구입을 한 적이 없답니다. ㅠㅠ 이베이도 그렇다치고라도 국내 옥션도 어떻게 구입하는지 절차를 잘 모르겠더군요. 더 솔직히 고백한다면 요즘 많이 하는 블로그도 어떻게 개설하는지를 몰라서 하지 않았더랬습니다. 국제해커단 글을 보니 모르는게 인터넷을 모르는게 약이 될때도 있었군요. 잘 보았습니다.
2006.07.05 08:20
댓글 쇠물닭
쇠물닭 (유조)
지금 요가 시간인 것같습니다.
2006.07.04 07:54
댓글 청호반새
청호반새
청호반새가 뱀을 물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젊은 시절에 본 테리비 연속극 \'브이\'가 생각나더군요. 얼굴도 아름다운 미인이 쥐를 먹고 사는 드라마였습니다.
2006.07.04 07:39
1점 추천 덤불해오라기
덤불해오라기
2006.07.04 07:33
댓글 칼새
칼새
제비가 최대 210km/h라고 하는데 제비보다 더 빠르군요. 촬영하신다고 수고많으셨습니다.
2006.07.04 07:32
댓글 물닭
물닭 패밀리
그렇네요. 삼남매가 부모 은덕에 잘 자라고 있군요.
2006.07.04 07:30
1점 추천 노랑때까치
노랑때까치
2006.07.04 07:28
1점 추천
빵먹는 청설모
2006.07.03 23:14
게시글 청호반새
청호반새
2006.07.03 00:37
댓글 쇠물닭
쇠물닭(유조)
엄마만 쳐다보지말고 육군정량은 네 스스로 챙겨먹으야되느니라.
2006.07.03 00:30
1점 추천 물까치
물까치
2006.07.03 00:28
댓글
남한산성살모사
남한산성에도 이런 무시무시한 뱀이 있군요. 근데 이걸 우째 찍었을까요. 뱀이 빨리 도망갈건데요.
2006.07.03 00:28
1점 추천 딱새
딱새 (유조)
2006.07.03 00:26
댓글 물닭
물닭과 유조
털이 뽀송뽀송하니 살아있네요. 이것을 학생 때 미술시간에 질감이 좋다고 한 기억같습니다. 600mm 화질 좋군요.
2006.07.03 00:25
1점 추천 직박구리
직박구리
2006.07.03 00:23
댓글 파랑새
파랑새
분위기가 평화스럽습니다. 저도 이런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2006.07.03 00:22
1점 추천 꾀꼬리
꾀꼬리
2006.07.03 00:21
댓글 청호반새
청호반새의 날갯짓...
짝짝짝 잘 찍어셨습니다. 두번째 사진이 좀 더 선명했더라면 아시아 존 최고가 될 수있었는데...
2006.07.03 00:21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정말 선명하군요. 회절광학이니 뭐니 이것 다 필요없습니다. 작고 가벼운 에프5.6렌즈가 제일이군요.
2006.07.03 00:19
댓글 꾀꼬리
꾀꼬리
축하드립니다. 오늘 꾀꼬리를 어디에 가면 찍을 수있냐고 저에게 물어보더니만. 결국 멋있는 노래하는 꾀꼬리를 찍어셨군요. 꼬꼬리도 아름다운 목소리를 낼 때가 있답니다. 아자 아름다운 목소리입니다. 돼지 목따는 소리도 내기도 하지만요.
2006.07.03 00:14
1점 추천
무슨 새인지 또 물어봅니다.
2006.07.01 02:58
댓글 뜸부기
뜸부기
홍채가 다 보이는군요. 내일을 위해서 이태리:우크라이나 전은 안보고 이만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2006.07.01 02:57
댓글 꾀꼬리
소리지르는 꾀꼬리
꾀꼬리가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노래하고 있군요.
2006.07.01 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