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1,875건

댓글 알락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
안녕하십니까. 저도 오랜만에 천수만에 들러 알락개구리매가 날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찍긴 찍었는데 거리가 멀어 사진이 영 별로군요. 저대신 멋있는 사진을 찍어 보여주새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2007.10.28 18:31
댓글 흰멧새
흰멧새
정말 이쁩니다.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었군요.
2007.09.22 00:14
댓글 바늘꼬리도요
바늘꼬리도요
저도 바늘꼬리도요로 생각합니다(사진을 가로늦게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꼬리깃 때문이 아니고 p10과 p9의 날개길이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바늘꼬리의 경우 꼬리깃이 침상으로 가는 것은 맞지만 꺅도요사촌도 가늘기 때문에(겹치는 종도 있음) 확신은 못하겠더군요. 그러나 위의 사진은 외측꼬리깃도 가늘지만 p10과 p9의 길이 차이가 거의 없어 바늘꼬리라 생각하게되었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2007.09.17 10:36
댓글 꺅도요
꺅도요
맞습니다. 꺅도요는 부리 앞 부분을 들어올릴 수가 있지요. 바람의 나라님의 눈을 피해갈 수가 없구요.
2007.09.14 21:15
댓글
대련일보기사(2007.6.10)
갑장 축하드립니다. 갑장은 정말로 새를 좋아하고 자연을 좋아하는 순수하신 분입니다. 언제 한국에 돌아오시나요. 넉넉잡아 3년 뒤에는 꼭 돌아오십시오. 그래서 우리 낙동강변과 울산을 오가면서 얘기도 하고 새도 봅시다. 요즘 태화강 물이 많이 맑아졌다합니다. 갑장과 제가 어릴적에 건넜던 태화강 물처럼 되어간답니다. 이건 울산 사람이면 다 인정한답니다. 기름냄새가나고 악취가 풍겼던 물이 이렇게 맑아지다니 사람은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2007.09.14 21:13
댓글
9월 10일 매향리 갯벌
요위의 사진들은 600미리나 디지스코핑이 아니랍니다. 가지고 있는 400미리입니다. 왕창 크롭했지요.
2007.09.14 06:25
댓글 새홀리기
새홀리기
여기는 울산임다. 아빠 새가 정말로 수컷 맞는교? 아무래도 엄마가 아닐까요? 쫀쫀하게 잠자리 한마리 달랑 물고 들어오니까.
2007.09.03 11:11
댓글 개꿩
개꿩
아래 세 사진 모가지에 몽골반점 있는 녀석들은 무슨 인종이랍디까?
2007.09.03 11:07
댓글 검은가슴물떼새
검은가슴물떼새 (여름/겨울깃)
이렇게 깃털 색상이 변덕이니 제자 도요를 시러할 수밖에 없습니다.ㅠㅠ
2007.09.03 11:05
댓글
전시회 개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성황리에 개최되기를 빌어마지않습니다.
2007.09.01 19:38
댓글 물꿩
물꿩 -암, 수 구별의 포인트
맞습니다. 물꿩은 암수가 같은 색상으로 나옵니다. 또 암컷이 약간 크다고 나오는군요.-조명사전-
2007.08.30 21:37
댓글
캐논 EOS-40d 외관
이 모델은 좀 가볍게 보입니다.
2007.08.30 21:30
댓글 소쩍새
소쩍새
이 밤에 소쩍새를 어떻게 발견하셨습니까.
2007.08.30 21:30
댓글 꺅도요사촌
꺅도요사촌
뒤에 꼬랑지가 짧은 것을 보고 바늘꼬리라 생각하신 것같군요. 그러나 편 날개의 p10을 보면 길이가 그렇게 짧지 않은 걸 봐서 바늘꼬리가 아닐 가능성도 생각해 봐야될 것같습니다. 바늘꼬리의 중요 특징 중의 하나가 p10이 짧다고합니다.
2007.08.30 21:27
댓글 흰죽지꼬마물떼새
흰죽지꼬마물떼새
수동 렌즈인데...대단한 초점 맞추기입니다.
2007.08.30 21:20
댓글
무슨 새였을까요?
저도 꿩에 줄섭니다.
2007.08.28 11:59
댓글 개개비사촌
개개비사촌
뺀질뺀질한 눈매를 보니 개개비사촌이군요. 이 녀석이 둥지를 짓는 곳은 일년생 잡초가 무성한 곳인데 지면과 가까운 곳에 절묘하게 짓더군요.
2007.08.28 11:56
댓글
중국에서 탐조하기
갑장 덕분에 중국 구경 잘 하고 있습니다. 우짜던지 몸 건강히 돌아오십시오.
2007.08.27 14:02
댓글 바늘꼬리도요
바늘꼬리도요
오늘부토 바람의 나라님을 도요 식별 전문가로 임명합니다!
2007.08.27 14:02
댓글 새홀리기
새홀리기
드디어 새홀리기 유조 증명 사진이 올라왔군요. 축하드립니다.
2007.08.27 14:01
댓글 새홀리기
새홀리기
드디어 새홀리기 유조 증명 사진이 올라왔군요. 축하드립니다.
2007.08.27 14:01
댓글 흑로
흑로
맨 아래 사진은 팬텀 전투기 모습이군요.
2007.08.27 14:00
댓글 호반새
호반새
그렇군요. 호반새 만난만큼이나 사업 운수도 대박나시기를...
2007.08.27 13:59
댓글 호반새
호반새
오랜만입니다. 호반새가 깔끔합니다. 역시 녹쓸지 않는 실력!
2007.08.27 13:57
댓글 흰뺨검둥오리
흰뺨검둥오리 비상
와 이렇게 귀한새가!
2007.08.27 13:55
댓글 뻐꾸기
두견이=== .뻐꾸기로 이동합니다
두견이 오랜만이네요. 귀한 새 잘 보았습니다.
2007.08.27 13:55
댓글 좀도요
좀도요
단아한 아가씨가 다리는 와 안씻었노?ㅠㅠ
2007.08.27 13:53
댓글
낙동강하구소식
도요 시로시로!
2007.08.27 13:50
댓글 물꿩
물꿩
와~~주남저수지가 넓은데 이 녀석은 연못가에 있는 모양입니다.
2007.08.20 20:53
댓글
냉장고 고민중~~^^
반도체 소자를 이용한 냉장고는 미국에서 상품화되어 시판된 적도 있었습니다. 원리는 생략하기로 하고요. 용도는 자동차 냉장고 용이었습니다. 기존의 증기압축 냉장고는 수평으로 고정식이 되어야되는데 반도체 식은 움직이는 공간에서도 냉각이 되므로 자동차용으로 적합니다. 그러나 냉각력이 적은 것이 단점입니다. 50리터 기준으로 본다면 냉장실 온도는 약 7도 정도였습니다. 냉각으로 약간 약한 온도지요. 적어도 3도는 되어야 상품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길거리 벤더가 별 없을 때는 상품성이 있었으나 지금은 별로 각광을 못 받는 것같더군요.
2007.08.18 16:02
댓글
산란중인 뿔논병아리.^-^
올해 막바지 번식인가 봅니다.
2007.08.17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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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새가 많이 찾아오고 있네요.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목포에 도요새가 많군요. 바야흐로 도요들의 계절이 오나봅니다. 포항으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2007.08.17 05:25
댓글
검은 몸색에 주홍색 부리 - 동정부탁합니다
파랑새 깃이 검게 보이는 이유는 광택에 의한 빛의 간섭 현상 때문입니다. 물총새 깃털에서도 같은 현상을 관찰할 수있습니다. 간섭현상이란 시디를 밝은데서 비스듬히 보면 무지개빛이 비치는 이치인데, 반사면에 미세한 굴곡이 일정하게 나있을 때(미세해야된다는 의미는 빛의 파장이 아주 작은 값이므로 굴곡되는 간격이 아주 작아야됩니다) 잘 보입니다. 즉 파랑새 깃을 현미경으로 보면 아주 미세한 굴곡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표면 굴곡에 의해 파랑새 깃은 파란색으로 보이는 현상이므로 파랑새 깃 색상은 파랑색이 아닙니다.
2007.07.24 05:55
댓글 붉은배새매
붉은배새매
맹금류의 경우는 먹이 사냥을 어미로부터 배워야 자립이 가능한데 이 정도의 새끼가 야생에서 자립하기는 아주 어려울 것같습니다. 그나저나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사람의 보살핌을 받았으니 이 정도라도 살 수있는거지요.
2007.07.19 19:44
댓글 원앙
원앙
귀엽습니다.
2007.07.19 19:42
댓글 꾀꼬리
꾀꼬리
정말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노래하고있군요.
2007.07.19 19:38
댓글
날개다친 소쩍새
조류의 뼈는 속이 비어 있어 뼈 주위 부분을 잘 맞추어 접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까딱 잘못하면 영영 날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합니다. 따라서 뼈부분이 다쳐 날지 못하는 새들은 수의사에게 연락하여 갖다주는게 제일 낫지싶습니다.
2007.07.19 19:35
댓글
누구의 알인가요?
메추리 알인가요?ㅠㅠ
2007.07.16 04:31
댓글 칡때까치
칡때까치
머리만 크군요. 다이어트하나 봅니다.
2007.07.16 04:30
댓글 목점박이비둘기(가칭)
목점박이비둘기(Spotted Dove)
이거 한국에도 서식하더군요. 저도 찍은 적이 있습니다.
2007.07.16 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