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님의 활동 내역

총 167건

댓글 왕눈물떼새
왕눈물떼새(유조)
푸근한 가슴(?)을 가진 새군요. 왕눈물떼새는 이름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눈이 커다랗게 생겼을 것 같은데 눈하고 이름하고는 관련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06.07.30 23:39
댓글 물까마귀
물까마귀 유조 먹이달라고 조르기
물까마귀 귀엽습니다.
2006.07.30 23:17
댓글 솔부엉이
솔부엉이
솔부엉이와 황조롱이가 많이 비슷해서 헷갈리고 있습니다. 눈이 다른 것 같은데 정확하게 어떻게 다르죠?
2006.07.30 23:05
1점 추천 솔부엉이
솔부엉이
2006.07.30 23:05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오로지 새만이 연출할 수 있는 비상하는 멋진 모습입니다. 옛날 시골집 마당에서 개구리 한마리를 들고 휫바람을 분 다음 하늘위로 던진 후 개구리가 지상 1m 정도로 내려왔을 때 저런 모습으로 날아와 채 가곤 하였습니다. 추억이 되살아 나는 사진 감사드립니다.
2006.07.30 22:59
1점 추천 황조롱이
황조롱이
2006.07.30 22:59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수직으로 하강하기 전 정지 비행 같습니다. 멋진 모습입니다.
2006.07.30 22:54
1점 추천 황조롱이
황조롱이
2006.07.30 22:54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애는 귀여운 눈빛이네요. 새아빠님이 말씀하시니 다시 생각나는데, 제가 고교 시절 황조롱이를 집에서 기르며 [남자 눈은 황조롱이 눈처럼 한 순간도 놓치지 않은 눈빛을 가져야 한다] 생각하고 마치 황조롱이 눈처럼 일부러 눈에 힘을 주어 부리부리하게 뜨고 다니곤 하였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좀 우스운 일이지만 아직도 그때의 습관이 남아 있어서리 남들이 눈매가 매섭다고 합니다. ㅎㅎㅎ
2006.07.30 22:52
1점 추천 황조롱이
황조롱이
2006.07.30 22:51
댓글
용어를 관찰편의상 개인적으로 임의구분하였습니다.
쉬운 용어 정리 감사합니다. 가금학 전공 서적을 보는 듯 합니다. 야생 조류학 책을 내시면 베스트 셀러가 될 듯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6.07.30 22:41
댓글 뜸부기
뜸부기
파주에는 [파주 임진강 쌀]이 있군요. 농업기술센터에 [뜸부기 쌀] 제의는 해 보았습니다만... [600mm 렌즈밑에 침만 고였습니다.. 손가락도 너무 빨아서 퉁퉁불었습니다....^^ ] ㅎㅎㅎ 600mm 렌즈는 휴식중이었다는 의미 같은데 손가락은 왜 빨아요?
2006.07.29 23:24
댓글 물총새
물총새- 날개짓
가슴은 따뜻한 색, 등은 푸른 물색 자연속의 생물은 신비 그 자체라는 걸 느끼게 해 줍니다. 물총새와 짜고 찍은 사람에 대한 벌칙같은 것은 없나요?
2006.07.29 23:18
댓글 솔부엉이
솔부엉이(유조)
새 서식지에 대한 맵을 맹글어 놓으셨나 봅니다. 제일 아래 사진을 보니 부엉이 두상이 아니고 매과의 눈초리처럼 보이네요.
2006.07.28 00:24
댓글 큰부리까마귀
어린 큰부리까마귀
아슬아슬한 저 모습을 보니 역시 새는 균형 감각이 뛰어 나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2006.07.28 00:20
댓글 물닭
물닭 유조
배경도 이쁘고 쇠물닭도 귀엽고,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갓 이소하였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이소의 의미가 부화되었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은데, 그러면 둥지를 떠났다는 의미있가요.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서 전문 용어 같아 여쭤봅니다.
2006.07.28 00:18
댓글 흰물떼새
흰물떼새
새 노는 곳과 새의 깃털색은 거의 일치하네요. 환경에 대한 새들의 적응이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7.25 12:27
댓글 뜸부기
뜸부기
촬영일자가 월요일이네요. 아이구 죄송합니다. 제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백수 신세라서 착각했나 봅니다. 이 아침 새처럼 자유로운 자유인이 되고 싶군요.
2006.07.25 12:23
댓글 멧새
멧새
두번째 사진의 멧새 다리 좀 보세요. 아 흐 저렇게 연약하니까 약한 사람들의 다리를 새다리 새다리 그렇게 비교해서 표현하나 봅니다. 그래도 부리는 다부진 모습을 가지고 있는 거 같네요. 감상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2006.07.25 12:20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꼭 내 손에 올려 놓고 보았던 옛날 내가 키웠던 황조롱이 같이 실감나는 사진입니다. 저희 어버님이 새조류 라고 하셔서 저도 새조류라고 불렀는데 정확한 이름은 황조롱이 이군요. 감사합니다.
2006.07.25 12:13
댓글
많이 자란 꿩새끼 군요. 어떻게 한마리만.... 길을 잃은 건가요? 제 경험으론 꿩새끼들은 10마리 이상이 어미를 따라 무리를 지어 다니는데, 이들이 사람을 만났을 때 어미의 위험 신호에 따라 자신을 숨기는 재주는 동물중 최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금방 발 앞에서 무리가 흩어졌는데도 한마리도 찾을 수 없을 정도랍니다. 시몬피터님 도움으로 옛 향수에 젖어 있다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06.07.25 12:09
댓글 뜸부기
뜸부기
멋진 광경을 관찰하시면서 행복한 주말을 보내셨군요. 짧은 생각이지만 경기도 파주, 뜸부기가 사는 마을의 농민(혹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이 사진을 활용하여 [친환경 유기농 무공해 쌀] 인증 마크로 활용하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뜸부기의 보존이 우선 고려 되는 조건에서 생각해 볼 일이지만요. 뜸부기는 환경보존이 잘 된 무공해 지역에 생존하니 이 곳에서 생산되는 쌀 상품 포장에 뜸부기 사진을 붙이면 도시 소비자들이 깊은 신뢰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파주 농민들에겐 친환경 농사를 유도하게 되고, 도시 소비자들은 웰빙 쌀을 믿고 구입할 수 있으며 나아가 뜸부기도 더 많이 번식하리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는군요.
2006.07.25 11:54
1점 추천 뜸부기
뜸부기
2006.07.25 11:38
댓글 물총새
물총새
우리 고향에선 물새라고 했는데 정확한 이름은 물총새군요. 지금은 고향에 가도 거의 보지 못한 새가 되었는데 시니피앙님 덕분에 감상하고 옛추억에 잠기다 갑니다. 주로 진흙으로 된 절벽에 직각으로 굴을 만들어 생활하는데 굴속에선 물고기 냄새가 엄청 났던 기억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06.07.24 22:14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새아빠를 알아본 모양입니다.
2006.07.24 14:35
댓글 직박구리
직박구리 유조
어린 털갈이가 아직 덜 끝난 귀여운 새끼새군요. 주변에 대해서도 날아가는 것에 대해서도 두려움이 많은 모습같습니다. 직박구리하고 지빠귀는 같은 새 인가요?
2006.07.24 14:34
댓글 논병아리
논병아리 (사냥)
큰 병아리 같은 이미지가 떠올려 지는군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06.07.24 01:13
댓글 파랑새
파랑새(유조)
고맙고 반갑게도 이곳에 와서 파랑새를 첨 보게 되습니다. 찾아보니 파랑새는 행복의 상징이라 하고 영어로는 blue·bird, 불어로는 르와조 블뢰(L\'oiseaux bleu) 라고 한다고 하네요. 이문세씨의 파랑새 노래는 가사가 웬지 슬픈 것 같고,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이렇게 시작되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도 마찬가지로 조금 슬프고.... 멋진 자료 잘 보았습니다.
2006.07.24 01:06
1점 추천 꾀꼬리
꾀꼬리(유조)
2006.07.23 01:56
댓글 꾀꼬리
꾀꼬리(유조)
이쁜 모습이라 울음소리도 좋을 것 같지만 실제 소리는 조금 거시기 하죠. 김수미 아줌마 목소리를 많이 닮았다고 해야 하나. 나무의 높은 곳에 둥지를 틀고 사는데, 새끼를 보호하는 본능이 얼마나 강한지 마치 황조롱이처럼 사람 옆을 날아다니며 위협 한답니다. 날개로 사람 얼굴을 때릴듯이... 수고하신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06.07.23 01:55
댓글 파랑새
파랑새
오로지 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멋진 포즈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7.16 18:26
댓글 때까치
때까치
고급스런 옷을 입었군요. 감상 잘 했습니다.
2006.07.16 18:24
댓글 멧비둘기
멧비둘기
통통하게 잘 생긴 산비둘기네요. 비둘기는 주로 소나무에 집을 짓고 살던데 옛날에 알에서 부화되자마자 데려다 억지로 입을 벌려서 콩을 주며 어른새가 될 때까지 키워 본 적이 있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2006.07.16 18:23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앞가슴털과 꼬리를 보니 어른이 다 된 황조롱이 같은데요. 저렇게 보여도 발톱과 부리가 얼마나 매서운데요. 부리로 한번 물면 손에 상처가 날 정도로 아프답니다.
2006.07.16 18:18
댓글 왜가리
왜가리
재고 냄새가 전혀 나지 않은 S라인 왜가리, 셧터를 누르는 순간이 긴장 되었을 것 같은데 얼마나 기다리다 찍었나요?
2006.07.16 18:14
1점 추천 뜸부기
뜸부기
2006.07.15 16:16
댓글 뜸부기
뜸부기
새끼 보니까 기억이 나는데 어릴때 저 새끼를 잡아다 집에서 키워 본다고... 지금 막 부화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은 새끼들이 검은색 깃털로 덮여있지만 자라면서 불에 그을린 듯한 붉은색 깃털로 모습이 바꿘답니다.
2006.07.15 16:16
댓글 뜸부기
뜸부기
여기 뜸부기는 볏이 크고, 털 색깔도 검은 색으로 보입니다. 촬영 장소에 따라서 다른 것 같은데요.
2006.07.15 16:00
댓글 뜸부기
뜸부기
언제나파란님께서 올리 뜸부기와 여기 시몬피터님께서 올린 뜸부기의 모습이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멋진 모습입니다.
2006.07.15 15:56
댓글 뜸부기
뜸부기
자태가 아름다운 건장한 모습이라 유전적으로 거의 완벽한 뜸부기다운 모습 같습니다. 저 놈이 자신의 유전자를 많이 퍼뜨리고 가기를 바래 봅니다.
2006.07.15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