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님의 활동 내역

총 1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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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흰눈썹깡충거미
깡충거미 하면 과실파리가 생각납니다.
2007.08.13 22:34
댓글 뜸부기
뜸부기 (수컷)
잠시 옛 추억에 잠기게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2007.07.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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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물닭의 탄생에서 이소까지
살아가는 생생한 자료에 감사드립니다.
2007.06.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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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살모사 새끼
이때쯤부터 조심해야 할 친구 같습니다. 햇빛이 드는 양지 바른 그늘 아래에서 주로 보았는데 야산을 자주 다니다 보면 뱀 냄새도 느낄 수 있더군요.
2007.06.2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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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1종도감만들기 1차모임
훌륭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2007.04.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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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장끼)
토실 토실 살이 잘 올랐다는 느낌이 제일 먼저,,,,, 하얀 목도리가 멋있는 놈 같습니다.
2007.02.10 20:12
댓글 물닭
물닭
임백호 선생님이 지적하신대로 물갈퀴가 특이하게 보입니다.
2007.01.1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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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고라니가 많이 놀랬나 봅니다. 저 정도 점프면 몇 미터 뛰었을까요? 소싯적에 제가 어림잡아 재어보았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굉장히 멀리 뛰었던 거 같았는데요. 아주 역동적인 모습입니다.
2007.01.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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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산속에 불이 났나 했습니다. 멋진 광경입니다.
2006.12.1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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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천수만의 새 전국사진전시회 스케치
천수만 천수만 이름만 들어도 이제는 셀레이게 되는 곳입니다. 이곳의 새 사랑에 부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2006.12.16 00:19
댓글 굴뚝새
굴뚝새
얼마나 가벼우면 저 위에...... 자연스러운 포즈 감상 잘 했습니다.
2006.12.16 00:13
댓글 적원자
적원자
새 이름이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적원자(赤猿子)’는 한자어로 ‘빨간 원숭이 새끼’라는 뜻으로 나와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원숭이 새끼들을 ‘마시코’라고 불렀는데 매년 가을이면 찾아오는 이 새의 붉은색 모습이 원숭이 새끼와 닮아 마시코도리(양진이)라는 이름으로 불렀다고 합니다. 양진이 부류들을 다시 홍원자(긴꼬리 홍양진이), 적원자, 대원자(양진이)라고 나누어 불러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그대로 옮긴 것 같다고 하는군요. 처음 보는 새 이름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데 [우리 새이름을 찾아서] 이런 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06.12.16 00:01
댓글 가창오리
가창오리
세상에나...... 얼마나 멋진 장관이냐고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관광상품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다. 머시님 [한국관광공사]에 보내시면 어떨지....
2006.11.22 18:51
댓글 쇠기러기
쇠기러기
가창오리처럼 철새를 보호하면서 광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사스의 근원지가 많은 철새 도래지인 중국의 광동성이 듯 천수만이 수퍼바이러스 전파의 근원지가 될 위험도 있다는 것이 여러가지 고민이 되게 합니다.
2006.11.20 00:46
댓글 쇠기러기
쇠기러기
옛날에는 볏짚을 논에서 썩혀 거름으로 이용하였는데 요즘엔 새아빠님 말씀처럼 볏짚을 모아 반추가축의 사료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철새들의 먹이가 옛날보다 지금 많이 감소되었 것으로 여겨집니다. 많은 철새들을 유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까치밥으로 감하나 남겨 놓듯 식용으로 쓰기에 부적합한 쭉쟁이를 남겨 놓은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2006.11.20 00:42
댓글 개리
개리
새아빠님께서는 사진 동화 작가를 하셔도 될 듯 합니다.
2006.11.17 12:19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대단한 관찰력입니다. 외관상(표현형)의 차이가 종을 나누는 유전자형 차이의 근간이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종내의 다양한 변이가 무수히 존재 하는 것이 당연하기에 표현형에 근거한 종의 분류는 자칫 오류를 범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표현형의 차이는 유전자형의 발현 차이를 나타내기에 종을 분류하는 중요한 자료가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2006.11.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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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숫컷)두마리
통통하고 반지~르 한 가을 꿩 입니다.
2006.11.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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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풍천~산곡천의 새들 (11월7일~17일)
가을 소풍 나온 까치들 중 저 두마리가 뭔가 대화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2006.11.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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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를 마치며...
새처럼 날으며..... 새가 행복하게 보입니다.
2006.11.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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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의 석양.^-^
생명의 원천이여.....
2006.11.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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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의 천수만 풍경.^-^
사진이 동양화 그림 보다 한 수 위입니다.
2006.11.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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삵을 만났습니다~~
저도 첨보는 귀중한 자료 사진입니다. 리얼한 상황이었겠습니다.
2006.11.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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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기러기.^-^
저 기러기도 행복하겠죠.
2006.11.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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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을 노래하는 억새
빛을 녹녹히 흡수 해 날아 갈 듯 합니다.
2006.11.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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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남한산성)
다른 사람들 보지 못한 첫눈을 보셔서 제일 행복하신 분 같습니다.
2006.11.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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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의 석양.^-^
살아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사진입니다.
2006.11.1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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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으~~~~~~~~~~~~~~~~~멋집니다.
2006.11.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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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를 마치며...
정말 멋있습니다.
2006.11.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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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카메라의 P/ M/ Av/ Tv 는?
거참 정말로 박선생님은 대단하십니다. 몇번 읽었더니 용어는 편하게 귀에 들어오는 수준입니다. 감솨르.
2006.10.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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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편집하는 포토웍스 와 알씨
하여튼 대단하시다는 생각에 감탄사만 나옵니다.
2006.10.2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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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의 400mm F5.6급 렌즈들과 조류촬영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읽어봐도 잘 이해가 되질 않으니 원.
2006.10.28 16:29
댓글 가창오리
가창오리
셔터를 눌리는 순간이 작품 탄생 순간이겠습니다.
2006.10.28 15:32
댓글 가창오리
가창오리
아무리 생각해도 최고 최고의 자연 경관으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이 될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이나 탄자니아의 세링게티 초원처럼요.
2006.10.28 15:31
댓글 흑두루미
흑두루미
맨 앞에 쟈가 줄 세웠나 봅니다.
2006.10.28 15:27
댓글 가창오리
가창오리(군무)
그림을 그리는 갸들이 예술가입니다. 부딪치는 애들도 있을까요?
2006.10.28 15:25
댓글 쇠기러기
쇠기러기 (비행)
멋진 기러기 비행을 보니 여행이 떠오릅니다.
2006.10.28 15:24
댓글 가창오리
가창오리
가창오리가 되고 싶어요.... 멋진 작품입니다.
2006.10.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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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선물세트^^
새처럼 생복하게,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2006.10.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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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ino 흰뺨검둥오리?
알비노만 알고 있었는데 루티노(자료:http://blog.daum.net/jiinesky/9043868)도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10.08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