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님의 활동 내역

총 28건

댓글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어린새)
벼이삭이 익어가는 계절의 장다리물떼새는 좀 이색적으로 보입니다.
2008.09.20 21:49
댓글
남산 탐조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처녀가 다녀가신 남산길에 새들도 봄처녀를 따라 나들이를...... 꽃과 새와 여인과......!!!
2007.04.08 12:00
댓글 흰죽지
흰죽지(암,수)
암컷의 은밀함과 수컷의 화려함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의 근본을 보면 남자와 여자가 백년해로를 할때 서로의 다름이 결국은 조화를 이루는 이치와 같은것일까요?
2007.03.13 22:36
댓글 상모솔새
상모솔새
상모라는 이름을 얻게 된 예쁜 머리가 참으로 독특한 모습입니다. 열심히 움직이는 이 녀석을 예쁘게 촬영하시는 집중력을 흉낼 수 있을까? 아마 어려울것 같습니다.
2007.03.13 22:31
댓글 새매
새매
언제나 자연과 더불어 주유하시는 샐리님의 탐조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맹금류의 동작을 추적하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닐진데, 그 습성을 언제나 놓지지 않는 감각이 부러울 뿐입니다.
2006.11.08 14:08
댓글 물닭
물닭 유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이곳에.....!!!!!
2006.07.28 10:05
댓글 박새
박새의 구사일생
수공에 둥지를 트는 새들의 수난입니다. 간벌을 하는 산림청에 조류연구가가 없는듯 합니다. 고목이 되어 산림분야에서는 별 볼일이 없다해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야생동물에게는 귀중한 보금자리인 셈인데 이들에 대한 배려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느 곳에서는 봄철에 꽃가루가 인체에 해를 미친다는 이유로 은사시나무를 모두 베어 버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담한 심경이었습니다. 은사시나무에는 수공을 뚫기가 쉬워 딱다구리의 수공이 꽤 많은 편입니다. 딱다구리가 번식을 하고 나면 이 수공을 이용하는 박새,동고비.소쩍새,등과 요즈음에는 천연기념물인 하늘다람쥐등이 번식을 하는 중요한 둥지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언젠가는 이들이 산림청에 몰려가서 둥지를 돌려달라고 집단 농성을 하지 않을까요?
2006.07.28 10:00
댓글 꾀꼬리
꾀꼬리(유조)
암컷 꾀꼬리가 수컷 어린새에게 먹이를 주고 있군요. 꾀꼬리의 자식사랑 또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지요. 아름다운 꾀꼬리의 소리가 귓가에 맴돌고 있습니다.
2006.07.24 13:05
댓글 파랑새
파랑새(유조)
까치집을 빼앗다시피 둥지를 차지하는 억척 같은 파랑새의 어미가 어린새를 무사히 이소시키고 열심히 먹이를 먹이는 모습에서 우리의 모정을 느껴 봅니다.
2006.07.24 13:02
댓글 박새
박새 母女..? (유조)
어린새는 그저 귀엽습니다. 사랑스런 눈빛을 느끼시는 \'새아빠\'님의 눈빛도 그와 같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2006.07.24 13:00
댓글 직박구리
직박구리 유조
우리와 더불어 사는 새 직박구리, 유조를 관찰하시다니 멋집니다.
2006.07.24 12:58
댓글 청호반새
청호반새
개구리의 주둥이가 앞으로 향한 것으로 보아 어린새에게 먹이기 위한 동작이며 아마도 어린새가 제법 많이 자란 상태로 보입니다.
2006.06.01 14:50
댓글 청호반새
청호반새
멀다고 아쉬워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탐조는 새가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거리가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진 너무 훌륭합니다.
2006.06.01 14:49
댓글 들꿩
들꿩(암,수)
셀리님의 탐조실력은 배워서 얻어지는게 아닌듯....!!!!!!
2006.03.26 22:26
댓글 큰기러기
큰기러기(큰부리큰기러기)
아직은 자연이 살아있는 건강한 도시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2006.03.26 22:23
댓글 밀화부리
밀화부리
혓바닥이 완두콩같이 앙증맞습니다.
2006.03.26 22:21
댓글
발신 장치를 한 \"삵\"
발신장치를 어디에서 누가 했는지 추적이 가능하면 도움이 될텐데....!!!!
2006.03.26 22:20
댓글 동고비
남한산성 동고비
둥지의 재료를 선택하는 본능적 감각이 결코 인간에게 뒤지지를 않습니다. 부리로 여러번 메치고 뒤집고 하는 것은 수분량을 조절하는 행위로서 반죽의 상태가 천정이냐 벽부분이냐에 따라 그 차지는 정도가 서로 다르게 한다는 것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멋진 생태장면을 잘 포착하셨습니다.
2006.03.26 22:18
댓글 쑥새
쑥새
모델료는 얼마나 지불하셨는지????
2006.03.26 22:13
댓글 들꿩
들꿩(3)
총각이 아니라 새신랑같은데....
2006.03.26 22:12
댓글 딱새
딱새암컷과 나무가지
에구 벌써 배가 불렀나???
2006.03.26 22:10
댓글 때까치
때까치
아직은 희망이 있는 듯한 표정으로 보시면... 정성이 갸륵하여...^^^^
2006.03.26 22:09
댓글 개리
개리
유선생님, 반갑습니다. 귀한 자료를 얻으셨군요. 목에 하는 밴딩을 발목에 하면 안되는지....^^^보기가 안타깝습니다.
2006.03.13 09:38
댓글 촉새
촉새
어딘가 모르게 촉새의 분위기가 물씬.... 멋집니다.
2006.03.10 10:21
댓글 검은머리쑥새
검은머리쑥새
탐조의 안목이... 우리 눈에는 잘 보이지가 않는데...^^^^
2006.03.10 10:20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목욕하는 멋쟁이[멋쟁이새]
멋을 부리는 멋쟁이,튀기는 물방울의 동감이 너무 시원합니다.
2006.03.09 23:28
댓글 노랑턱멧새
노랑턱멧새
둥근 통나무의 회전느낌이 세월의 흐름으로 노랑턱멧새를 동감으로 표현하는 듯 합니다. 멋진 구도입니다.
2006.03.09 22:46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멋쟁이[멋쟁이새]
멋진 자태가 셀리님의 앵글에서 다시 태어났군요. 멋집니다.
2006.03.09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