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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
딱새 (어린새)
2006.07.30 21:02
1점 추천
흰목물떼새
흰목물떼새
2006.07.30 21:01
댓글
쇠물닭
쇠물닭 패밀리
아래에서 두번째와 마지막 사진, 정말 멋있어요.
2006.07.30 20:59
1점 추천
수리부엉이
수리부엉이
2006.07.30 20:58
댓글
솔부엉이
솔부엉이
자식 키우느라 정신없게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어머니와 같군요.
2006.07.30 20:57
댓글
탐조기행 Doi Inthanon - Thailand
이국의 멋진 풍경 잘 보았습니다. 할머니들이 정겹습니다.
2006.07.30 20:56
댓글
때까치
때까치
그렇네요. 몰골이 거지처럼 한양에서 돌아온 이몽룡이 꼴입니다.
2006.07.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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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까마귀
물까마귀 유조 먹이달라고 조르기
양평 물까마귀 이번 장맛비에도 무사하군요. 입벌린 새끼 대박입니다.
2006.07.29 23:54
댓글
민물가마우지
민물가마우지와 전신주
에메랄드 보석이 별빛처럼 빛나군요.
2006.07.29 23:52
댓글
쌍안경과 사출동공
추카드립니다. 10배율은 조금 흔들리지만 사용하는데 별 문제없지싶습니다. 288FT....라고 적혀있는 것은 1000야드에 있는 대상물이 288피트 지점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뜻입니다. 즉 288(오팔팔이 아닙니다-_-\'\')피트의 실시야각과 망원경 1000야드의 겉보기 시야각이 같다는 의미이지싶습니다. 방수 안 될겁니다.ㅋㅋㅋ 세상에 6만원 주고 방수되는 것 있다면 새아빠님의 100만원짜리 쌍안경 서러워 울겠습니다. 흑흑흑.... 그러나 6만원 정도면 보이는데 하등 지장답니다.
2006.07.29 23:45
댓글
용어를 관찰편의상 개인적으로 임의구분하였습니다.
오늘 비가 그치고 나서 맑은 정신에 생각하니 또 다른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군요. 이 멋진 구분 정의를 전부 영어도 부기함이 어떨지요. 박선생님의 잘드는 칼에 그까이 것 영어쯤이야 하루 아침이면....청담동 버전에서 하바드 버전으로!! 휘리릭~~~
2006.07.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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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꿩
2006.07.28 18:37
댓글
용어를 관찰편의상 개인적으로 임의구분하였습니다.
캬~ 저도 몇 교재를 보았지만 이처럼 상세하게 용어 정의를 시도한 글은 보지 못했습니다. 이 용어들이 생물학적으로 전부 합당한지는 뒤에 생각하더라도 이런 구분에 따른 용어 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셔서 제안하신 그 \'개념\'에 감동 받았습니다. 나중에 박선생님으로부터 감동 받은 얘기를 한번 적어야겠습니다.
2006.07.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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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
박새의 구사일생
이렇게 하여 생명을 구할 수있었다니 장마 날씨임에도 기분이 좋은 뉴스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06.07.2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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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
꾀꼬리 유조와 어미
햐~아름다운 장면입니다. 600mm 엄청난 생산성입니다.
2006.07.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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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배새매
붉은배새매 암수
언제 보아도 의젓한 모습
2006.07.2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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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머리오목눈이
붉은머리오목눈이 어린새
머리에 피도 안마른 녀석이 벌써 담배를 꼬나물다니 뼈녹겠습니다.
2006.07.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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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파랑새 유조
아~ 올해는 결국 파랑새 새끼가 이소한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2006.07.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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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물닭
쇠물닭 (유조)
아래에서 두번째 사진 어미 부리는 pp플라스틱으로 성형 수술한 것같아요.
2006.07.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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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닭
물닭 유조
캬~마지막 사진, 600mm 진가가 나옵니다.
2006.07.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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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
왜가리 어린새들
가만히 서있는 듯보이지만 지들도 먹고 살려고 끊임없이 물을 응시하는 것이지요. 요즘 장맛비에 생산성이 어떤지를 모르겠군요.
2006.07.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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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반새
청호반새 약간 어린새
개살이 철철 넘칩니다.
2006.07.2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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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기
해오라기 엄마와 아기 (유조)
유조는 남한산성에도 항상 한마리가 오더군요. 남한산성에서 600fmm로 찍어시면 보잉747 크기로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2006.07.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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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찌지기 그리운 찌지기 겁나게 땅 잘 파던 찌지기.
2006.07.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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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
직박구리
2006.07.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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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락할미새
알락할미새
안 주면 쳐들어간다 꿍짜짝 짝 엽전 열닷냥~여자의 일생 이러고 있는 것같습니다.
2006.07.2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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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올해는 자식 농사도 흉년이고... 내년에는 대풍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2006.07.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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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부엉이
솔부엉이(유조)
8시 경에도 이정도 찍으셨다면 이젠 중원의 고수 반열에 들었습니다. 거참 하수가 고수 반열에 들었니 안들었니하니 쑥스럽군요.
2006.07.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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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
때까치
2006.07.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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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
꾀꼬리(미성조)
그렇네요. 유치원에 입학할 무렵인 미운 일곱살 쯤되어보입니다. 노란 물감을 들인 모습이 점점 매력적으로 되어갑니다.
2006.07.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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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댕기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제일 위 그림은 제기차기하는 것같군요. 귀여운 녀석입니다.
2006.07.26 00:31
1점 추천
직박구리
직박구리 유조
2006.07.26 00:28
1점 추천
흰물떼새
흰물떼새
2006.07.26 00:27
1점 추천
흰물떼새
흰물떼새 [암수]
2006.07.2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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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
때까치
어! 때까치다.
2006.07.2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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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눈이
오목눈이
저 부리부리한 눈을 보십시오. 양평의 맹금류 답습니다.
2006.07.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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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눈이
오목눈이
2006.07.26 00:26
1점 추천
멧새
멧새
2006.07.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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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부기
뜸부기
올해 최고의 뜸부기입니다. 400mm로 이렇게 멋있게 찍으시는데 근처에 있지싶은 600mm는 서울로 갔는지 소식도 없고 나뭇잎만 우수수 떨어지는군요.-_-\'\'
2006.07.2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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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새
물총새- 날개짓
대박입니다. 물총새와 짜고 찍어셨군요.
2006.07.2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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