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댓글 해오라기
해오라기
저런 덩치에 요런 피래미 잡아서는 원료비도 안 나오겠습니다.
2006.06.17 19:01
댓글 뿔논병아리
뿔논병아리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2006.06.17 18:59
댓글 뻐꾸기
뻐꾸기
꼬리를 위로 치켜들고 탁란 일보직전같습니다.
2006.06.17 18:58
댓글
흰색황조롱이
부화 50일이면 꽤 지났군요. 흰색 황조롱이가 신기합니다.
2006.06.16 20:36
1점 추천 해오라기
해오라기(유조)
2006.06.16 20:35
댓글 뻐꾸기
뻐꾸기
눈치를 보니 탁란을 방금 끝내고 주위를 살피는 모습같습니다. 아름다운 뻐꾸기 소리가 들리는 요즘입니다.
2006.06.16 20:34
댓글 흰뺨검둥오리
흰뺨검둥오리(유조)
식구들이 단촐하군요. 왜 단촐한지 물어보았더니 복잡한 세상인데 족구팀만 결성하면 된다는군요.
2006.06.16 20:29
댓글 때까치
때까치
출근길에 한 장, 퇴근 길에 한 장 생산성이 눈 부시는군요. 지도 언제 도심 바닥을 떠나서 시골에 살거나...
2006.06.16 00:13
댓글 뻐꾸기
뻐꾸기
분위기 좋군요. 멋진 장면입니다.
2006.06.16 00:11
댓글 까치
까치(유조)
까치들아~ 둘만 낳아 잘 기르자! 개체 수가 늘어난 이유가 다 있군요. 이런 번식력에다 막강한 깡다구를 구비하고 있으니 천상천하 유아독종 까치입니다.
2006.06.16 00:09
댓글 제비
제비(유조)
와이고~ 동네사람들요 저 입 한번 좀 보소. 평생 굶지는 않겠습니다.
2006.06.16 00:07
게시글 딱새
딱새
2006.06.15 23:56
댓글 왜가리
왜가리 밤에 뭐하나
이야~ 적외선 망원경으로 촬영하셨군요. 왜가리들이 사람들 때분에 생계에 방해를 받아 야근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종종 야근을 하는 종도 있는 것같습니다. 야근을 하는 새들의 자료를 본 적이 있지요.
2006.06.14 22:22
1점 추천 쇠백로
쇠백로
2006.06.14 21:50
댓글
폭우로 훼손된 장다리물떼새의 둥지.^-^
절단 났군요. 그렇게도 냇가 한복판에 둥지를 털지 말라고 일렀건만. 장다리들이 청개구리 교훈을 잊었나 봅니다. 장다리는 한 철이요 미나리는 사 철이라. 장다리는 장희빈을 닮아 외모가 요염한 모양입니다.
2006.06.14 21:50
1점 추천 개개비
개개비
2006.06.14 21:46
댓글 딱새
딱새부부-먹이나르기
먹이도 햇벌레로군요. 남한산성의 정기를 받아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2006.06.14 21:44
댓글 제비
제비유조들의 표정
어려도 빠르긴 무지 빠르더군요. 동그란 머리가 빠르게도 생겼습니다.
2006.06.13 16:35
댓글 흰뺨검둥오리
흰뺨검둥오리
아마 어미가 김신환 동물 병원으로 찾아올 것같습니다.
2006.06.13 16:32
댓글 황새
황새
오잉? 황새가 시방 천수만에 있단 말입니껴? 이 더운 여름철에요. 과거에 우리나라에서는 황새가 텃새로 살았다하던데 이 녀석도 텃새와 할까한 녀석인 모양입니다. 월드컵 성적에 따라 마음이 바뀔지도 모르지만요.
2006.06.13 16:29
게시글 파랑새
파랑새(2)
2006.06.13 01:08
댓글 청호반새
청호반새
비가 오니 청호반새가 더 분위기 납니다. 미인은 어떤 환경에서도 미인으로 보이는가 봅니다.
2006.06.12 07:35
댓글 흰뺨검둥오리
흰뺨검둥오리 (착지)
우박내리고 번개치면 동체의 앞부분인 부리만 날라가벌까요? 벼가 많이 자랐군요.
2006.06.11 23:10
댓글 흰목물떼새
흰목물떼새
한적한 강가의 물떼새 한마리..하춘화의 물새 한마리가 생각납니다.
2006.06.11 19:35
댓글 꼬까참새
꼬까참새
제가 찍으러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일까요. 한번 들러야겠습니다.
2006.06.11 19:32
댓글 해오라기
해오라기
어디서 촬영하셨는지 감이 들어옵니다. 여기에서 기다리면 들꿩도 나타날까요? 한번 실험을 해보아야겠습니다.
2006.06.11 19:31
1점 추천 황로
황로
2006.06.11 19:30
댓글 호반새
호반새
작년에 올라왔던 환상의 그 빨간 루즈군요. 올해도 멋진 사진 기다립니다.
2006.06.11 19:29
댓글 청호반새
청호반새
예쁘게 안 봐줄래야 안 봐줄 수가 없군요. 부리와 다리가 흙칠인 걸 보니 둥지를 만들고 있는 것같습니다.
2006.06.11 19:27
댓글 들꿩
들꿩 (미성조)
옥정사지 넘어 성벽같은데요. 맞죠? 임선생님! 음~~그기에 가면 있다말이지요.
2006.06.10 22:55
댓글 청호반새
청호반새
쪼개는 청호반새야 나에게도 얼굴 한번 보여주라.
2006.06.09 22:26
1점 추천 쇠솔새
쇠솔새
2006.06.09 22:24
1점 추천 붉은배새매
붉은배새매
2006.06.09 22:20
댓글 뜸부기
뜸부기
야~ 뜸부기가 올라오는군요. 이제 벼가 조금더 자라면 이 녀석들 보기가 힘들어지는데 벼가 자라기 전에 한본 보아야 할건데요.
2006.06.09 22:20
댓글 꼬마물떼새
꼬마물떼새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하는 것같습니다.
2006.06.08 22:40
댓글
유혈목이
갱상도에서는 너불대라고 불렀던 뱀이지 싶은데 고기 맛도 없고 별로이고 먹어봤자 효험도 없다던 뱀인 것같습니다. 자~ 애들은 가라!
2006.06.08 22:18
1점 추천 박새
박새
2006.06.08 19:28
댓글
지난 주에 다미네 동네 제비집 앞 밭에서 꺼병이들과 어미꿩이 돌아다니는 모습을 집주인이 보았는데 저한테 신고를 안하는 바람에 아깝게 놓쳤습니다. 둥지 자리에 가보니 꿩알껍질들이 있었습니다.으~아까비~~
2006.06.08 19:26
댓글
어! 꺼병이를 보셨군요. 저는 며칠 전에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올림픽공원에 갔습니다. 서울사람들 우찌나 부지런한지 그 때도 벌써 주차요금을 받고 있었고 안에는 산책하는 사람들로 만원이었습니다. 꺼병이는 어딘갔는지 보이지도 않았고 장끼만이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사람들이 적었던지 장끼들은 바같으로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2006.06.08 19:24
댓글 방울새
방울새[흰머리방울새]
이것은 백화개체(白化個體, albino)라 생각됩니다. 백화개체는 대부분의 조류에서 다 일어난다고 합니다. 백화의 정도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완전백화와 불완전백화로 나눕니다. 완전백화 전신에 멜라닌 색소가 없고 피부나 부리가 황백색이거나 엷은 살색이고 눈(홍채)는 망막을 통하여 모세혈관의 색이 보여 붉게 보입니다. 완전백화는 멜라닌 형성에 관계되는 효소인 티로시나제의 불활성이 원인으로 발생하는 열성 유전입니다. 불완전백화 신체의 일부가 백화되는 것으로 부분백화와 색소과소가 있습니다. 유전적 원인 외에도 스트레스, 병으로 생깁니다. 많은 경우 눈의 색상은 정상입니다.
2006.06.08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