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 119

부상당한 야생조류와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때의 신고처와 기본 행동 요령입니다.

Bird 119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발견하였을 경우 환경신문고 국번없이 128, 119 구조대, 정부기관, 각 지방자치단체 환경부서, 민간단체 등으로 신속히 신고를 해야합니다.

새를 직접 오래 보관하거나 임의 치료하기보다, 안정시킨 뒤 신고처나 치료기관의 안내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부상당한 새에게 응급처치를 해주고 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정시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약이나 붕대를 쓰지 말고 절대 안정을 취해주세요.

새는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세균이 성장하기 좋은 온도를 가지고 있어, 심각한 상처를 방치할 경우 전신감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수용성 광범위 항생제를 상처부위에 바를 수 있으나 상처의 깊이가 얕을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하며, 가급적 빨리 동물병원이나 전문치료기관으로 데려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