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골절한 듯 불편해 보입니다. 어떻게 하나요?
무리한 응급조치는 절대 금물입니다. 어둡고 좁은 상자에 넣어 동물병원으로 데려갑니다.
새가 날개를 늘어뜨리고 있거나 다리를 모으지 않고 있으면 골절을 의심합니다. 단순한 타박으로 생각해 며칠 상태를 보면 나을 것이라 기대하면 안됩니다. 부목을 대거나 붕대를 감는 것도 피하고, 엑스레이 촬영과 치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부상당한 야생조류와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때의 신고처와 기본 행동 요령입니다.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발견하였을 경우 환경신문고 국번없이 128, 119 구조대, 정부기관, 각 지방자치단체 환경부서, 민간단체 등으로 신속히 신고를 해야합니다.
새를 직접 오래 보관하거나 임의 치료하기보다, 안정시킨 뒤 신고처나 치료기관의 안내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무리한 응급조치는 절대 금물입니다. 어둡고 좁은 상자에 넣어 동물병원으로 데려갑니다.